•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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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2020년에는 ‘세계 속의 국제도시’로 위상 강화
      고양시는 지난 한 해 동안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외빈초청과 양해각서(MOU)체결을 통한 해외도시와의 우호.협력증진,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인재육성 및 민간국제교류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전 미국. 일본. 중국. 몽골. 칠레 5개국 도시에 초청장을 발송해 해외도시로부터 총 67명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하고, 킨텍스.서오릉 등 고양시 주요시설도 견학했다. 특히 자매도시인 미국 샌바나디노 존발디비아 시장이 꽃박람회장을 방문해, 양 도시 교류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지난해 5월에는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카운티 마이클 빅토리노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5명이 내방해, 관광. 농업. 교육. 신재생에너지 등 산업분야와 인적교류 등에 관해 협의를 하고 두 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꽃박람회 기간 칠레 레나이코시. 루마코시. 사베드라시 3개시와 문화예술. 교육. 관광.  농업 등 다방면의 긴밀한 유대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이와 별도로 중국 빈주시와도 상호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9월에는 중. 고. 대학생 40명을 선발해 도시재생. MICE산업. 기후변화를 주제로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 국내외 활동을 추진했다.    선발된 연수생들은 국내 오리엔테이션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로 해외연수에 참가해 청소년 글로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결과보고회에서 싱가포르의 선진사례와 고양시 사례를 비교하며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민간국제교류 공모사업을 통해, 관내 민간단체인 현악앙상블스트링스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해에서 한. 중 합동음악회를 개최하는데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민간국제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그밖에 우호교류도시인 베트남 후에시로부터 파견된 공무원 연수 및 중국 빈주시에 공무원 파견을 추진하고 해외 각지 ‘고양 글로벌 경제인 네트워크’ 회원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등, 해외도시와 지속적인 우호관계 강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2020년에 고양시는 자매 교류도시와 ‘상호 윈윈’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보고 배울 점이 많은 해외도시와의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민간국제교류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성화해, 평화와 미래를 지향하는 세계 속의 국제도시로서 위상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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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20-01-22
  •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의 교류 소통 공간 문 열어
      ▲부천시는 지난 12월 30일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운영) 4층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관계 향상을 위한 공간인 ‘다가온(ON)’ 개소식을 진행했다. 다문화커뮤니티센터 다가온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의 교류·소통 공간으로, 이곳에서 다문화가족들은 한국 생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문화를 교류하며 커뮤니티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Local-West
    • 부천
    2020-01-22
  • “다문화가족 등 지원 힘 모아요”
      성남시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은수미 성남시장과 신해진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성남지역 로타리클럽 13곳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과 나눔 행사 등 성남지역 저소득층의 복지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관한 협력 체제를 이뤄 제반 업무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저소득 소외계층에 용기를 북돋아 주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성남, 용인 등 경기도 동남부 지역 11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성남지역에서만 13개 클럽에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해진 총재는 “2019~2020년 마크 멀로우니 로타리 회장은 우리의 핵심가치를 실천함에 있어 더욱 임팩트 있게 하라고 말한 바 있다”며 “이에 따라 저도 로타리안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고 클럽과 클럽을 연결하여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Local-East
    • 성남
    2020-01-22
  • 성남 중소기업, 해외 9개국에서 판로 뚫는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9월 중소기업 55개사가 참여하는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사업을 편다.   베트남·중동·동남아·북미·동유럽 등 9개국, 10개 도시에서 현지 바이어와 기업별 주력 상품을 수출 상담하도록 주선해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해외시장 개척단은 모두 5개 기수로 편성돼 기수별 10개사(2~5기) 또는 15개사(1기)가 참여한다.   1기 개척단은 오는 3월 9~14일 베트남 호찌민, 하노이에서 수출 상담을 해 판로를 뚫는다.   2기는 4월 13~1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터키 이스탄불, 3기는 6월 22~27일 미얀마 양곤, 싱가포르에서 수출 상담을 한다.   4기는 8월 24~30일 캐나다 밴쿠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5기는 9월 14~19일 폴란드 바르샤바, 체크 프라하 시장을 개척한다.   성남시는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 기업에 항공료 50%(최대 100만원),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 업체 모집은 기수별로 1~3기는 오는 1월 15일까지, 4~5기는 오는 5월 중에 이뤄진다.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신청서, 상담 희망 품목 명세서, 제품 설명서 등 서류를 갖춰 시청 7층 산업지원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6개 기수의 해외시장 개척단을 동남아, 인도, 북미, 러시아, 유럽, 중국 지역에 파견했다. 57개사 중소기업이 현지에서 2529만2000달러(한화 294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했다.
    • Local-East
    • 성남
    2020-01-22
  • “평택시 핵심정책 실행할 것”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택시는 2020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미래산업 육성 도시 ▲전 지역이 잘 사는 도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즐거운 문화관광 도시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품격 높은 교육 명품 도시 ▲시민 모두 편리한 도시 ▲365일 안전한 도시 ▲함께 나누는 복지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등 10대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평택시는 반도체 수소 자동차 산업들과 같은 미래 산업과 연관 산업을 육성하는 ‘산업구조 고도화’, 권역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통한 ‘도시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 미세먼지와 하천 수질 개선 및 대규모 공원 확충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평택 발전의 핵심으로 삼아 세밀하게 관련 정책들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미래를 위한 계획들을 차근차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명력 있는 정책들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Local-East
    • 평택
    2020-01-22
  • 한미우호 신년하례회서 동맹 재확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JNJ아트컨벤션에서 평택에 주둔하고 있는 민.군.관 주요지휘부 40여 명을 초청, ‘2020 한미우호 신년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등의 환영 속에 빌스 미8군 사령관, 메이어 유엔사부사령관, 손대권 51사단장, 유근종 해군2함대 사령관 등 한국군.미군 주요 지휘관과 관내 주요 기관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지자체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김현종 국방개혁비서관이 특별히 자리를 함께해,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우호협력을 다지는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년하례회는 만찬, 주한미군 평택시대 활동 영상 관람, 내빈 소개, 환영사, 케이크 커팅,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화 행사로 험프리스 기지가 위치한 팽성 지역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과 신년의 희망을 담은 역동적인 평택농악 대북 공연 등이 펼쳐져 큰 갈채를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환영사에서 “한반도 평화유지와 지역 발전에 헌신하시는 내빈 여러분들의 평택시에 대한 깊은 애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지난 한 해 시민과 주한미군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터전을 만들기 위해 주력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평택시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빌스 미8군 사령관은 “평택시는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의 중심으로, 험프리스 기지는 해외 최대 미군 단일기지로 함께 성장·번영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오늘 신년하례회와 같은 다양한 교류와 문화공유를 통해 평택시와 진정한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한미군 평택시대 원년인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평택시 민.군.관 주요지휘관 한미우호 신년하례회’는 한국군 및 주한미군 육.해.공군의 핵심부대 지휘관이 대거 참석하는 정례 행사로 자리잡았으며, 한미동맹의 가치를 재확인 하는 동시에 미래지향적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어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 Local-East
    • 평택
    2020-01-22

실시간 헤드라인 기사

  • 고양시, 2020년에는 ‘세계 속의 국제도시’로 위상 강화
      고양시는 지난 한 해 동안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외빈초청과 양해각서(MOU)체결을 통한 해외도시와의 우호.협력증진,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인재육성 및 민간국제교류 활성화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2019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전 미국. 일본. 중국. 몽골. 칠레 5개국 도시에 초청장을 발송해 해외도시로부터 총 67명이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방문하고, 킨텍스.서오릉 등 고양시 주요시설도 견학했다. 특히 자매도시인 미국 샌바나디노 존발디비아 시장이 꽃박람회장을 방문해, 양 도시 교류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지난해 5월에는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카운티 마이클 빅토리노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5명이 내방해, 관광. 농업. 교육. 신재생에너지 등 산업분야와 인적교류 등에 관해 협의를 하고 두 도시 교류협력을 강화했다.   또한 꽃박람회 기간 칠레 레나이코시. 루마코시. 사베드라시 3개시와 문화예술. 교육. 관광.  농업 등 다방면의 긴밀한 유대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이와 별도로 중국 빈주시와도 상호협력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9월에는 중. 고. 대학생 40명을 선발해 도시재생. MICE산업. 기후변화를 주제로 ‘고양글로벌차세대네트워크’ 국내외 활동을 추진했다.    선발된 연수생들은 국내 오리엔테이션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로 해외연수에 참가해 청소년 글로벌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결과보고회에서 싱가포르의 선진사례와 고양시 사례를 비교하며 시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민간국제교류 공모사업을 통해, 관내 민간단체인 현악앙상블스트링스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해에서 한. 중 합동음악회를 개최하는데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민간국제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그밖에 우호교류도시인 베트남 후에시로부터 파견된 공무원 연수 및 중국 빈주시에 공무원 파견을 추진하고 해외 각지 ‘고양 글로벌 경제인 네트워크’ 회원에게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등, 해외도시와 지속적인 우호관계 강화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2020년에 고양시는 자매 교류도시와 ‘상호 윈윈’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보고 배울 점이 많은 해외도시와의 자매결연 및 우호협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 민간국제교류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성화해, 평화와 미래를 지향하는 세계 속의 국제도시로서 위상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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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2020-01-22
  •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의 교류 소통 공간 문 열어
      ▲부천시는 지난 12월 30일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운영) 4층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간 소통과 관계 향상을 위한 공간인 ‘다가온(ON)’ 개소식을 진행했다. 다문화커뮤니티센터 다가온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의 교류·소통 공간으로, 이곳에서 다문화가족들은 한국 생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문화를 교류하며 커뮤니티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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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
    2020-01-22
  • “다문화가족 등 지원 힘 모아요”
      성남시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은수미 성남시장과 신해진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성남지역 로타리클럽 13곳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과 나눔 행사 등 성남지역 저소득층의 복지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관한 협력 체제를 이뤄 제반 업무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저소득 소외계층에 용기를 북돋아 주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성남, 용인 등 경기도 동남부 지역 11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성남지역에서만 13개 클럽에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해진 총재는 “2019~2020년 마크 멀로우니 로타리 회장은 우리의 핵심가치를 실천함에 있어 더욱 임팩트 있게 하라고 말한 바 있다”며 “이에 따라 저도 로타리안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고 클럽과 클럽을 연결하여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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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2020-01-22
  • 성남 중소기업, 해외 9개국에서 판로 뚫는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3월~9월 중소기업 55개사가 참여하는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사업을 편다.   베트남·중동·동남아·북미·동유럽 등 9개국, 10개 도시에서 현지 바이어와 기업별 주력 상품을 수출 상담하도록 주선해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해외시장 개척단은 모두 5개 기수로 편성돼 기수별 10개사(2~5기) 또는 15개사(1기)가 참여한다.   1기 개척단은 오는 3월 9~14일 베트남 호찌민, 하노이에서 수출 상담을 해 판로를 뚫는다.   2기는 4월 13~1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터키 이스탄불, 3기는 6월 22~27일 미얀마 양곤, 싱가포르에서 수출 상담을 한다.   4기는 8월 24~30일 캐나다 밴쿠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5기는 9월 14~19일 폴란드 바르샤바, 체크 프라하 시장을 개척한다.   성남시는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 기업에 항공료 50%(최대 100만원),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 업체 모집은 기수별로 1~3기는 오는 1월 15일까지, 4~5기는 오는 5월 중에 이뤄진다.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성남시 홈페이지(새소식)에 있는 신청서, 상담 희망 품목 명세서, 제품 설명서 등 서류를 갖춰 시청 7층 산업지원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6개 기수의 해외시장 개척단을 동남아, 인도, 북미, 러시아, 유럽, 중국 지역에 파견했다. 57개사 중소기업이 현지에서 2529만2000달러(한화 294억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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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평택시 핵심정책 실행할 것”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택시는 2020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미래산업 육성 도시 ▲전 지역이 잘 사는 도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즐거운 문화관광 도시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품격 높은 교육 명품 도시 ▲시민 모두 편리한 도시 ▲365일 안전한 도시 ▲함께 나누는 복지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등 10대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평택시는 반도체 수소 자동차 산업들과 같은 미래 산업과 연관 산업을 육성하는 ‘산업구조 고도화’, 권역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통한 ‘도시 균형 발전’과 ‘지역 상권 활성화’, 미세먼지와 하천 수질 개선 및 대규모 공원 확충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평택 발전의 핵심으로 삼아 세밀하게 관련 정책들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미래를 위한 계획들을 차근차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명력 있는 정책들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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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2020-01-22
  • 한미우호 신년하례회서 동맹 재확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JNJ아트컨벤션에서 평택에 주둔하고 있는 민.군.관 주요지휘부 40여 명을 초청, ‘2020 한미우호 신년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원유철.유의동 국회의원 등의 환영 속에 빌스 미8군 사령관, 메이어 유엔사부사령관, 손대권 51사단장, 유근종 해군2함대 사령관 등 한국군.미군 주요 지휘관과 관내 주요 기관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지자체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김유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과 김현종 국방개혁비서관이 특별히 자리를 함께해,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우호협력을 다지는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년하례회는 만찬, 주한미군 평택시대 활동 영상 관람, 내빈 소개, 환영사, 케이크 커팅,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화 행사로 험프리스 기지가 위치한 팽성 지역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과 신년의 희망을 담은 역동적인 평택농악 대북 공연 등이 펼쳐져 큰 갈채를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환영사에서 “한반도 평화유지와 지역 발전에 헌신하시는 내빈 여러분들의 평택시에 대한 깊은 애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지난 한 해 시민과 주한미군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터전을 만들기 위해 주력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평택시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빌스 미8군 사령관은 “평택시는 대한민국 경제와 안보의 중심으로, 험프리스 기지는 해외 최대 미군 단일기지로 함께 성장·번영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오늘 신년하례회와 같은 다양한 교류와 문화공유를 통해 평택시와 진정한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한미군 평택시대 원년인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평택시 민.군.관 주요지휘관 한미우호 신년하례회’는 한국군 및 주한미군 육.해.공군의 핵심부대 지휘관이 대거 참석하는 정례 행사로 자리잡았으며, 한미동맹의 가치를 재확인 하는 동시에 미래지향적 협력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어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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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2020-01-22
  • 결혼이민자-지역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가요”
      추운 겨울 결혼이민자들과 지역사회가 따뜻한 나눔으로 하남시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하남주야간보호센터서 봉사활동 펼쳐”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백정숙)는 지난 10일 하남주야간보호센터에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봉사동아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항상 받는 것만이 아닌 주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동아리는 이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보조하며 본국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 어르신들도 새로운 손주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결혼이민자를 반겨주었다.   센터 관계자는 “작년 12월 하남주야간보호센터 어르신과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조손결연을 맺은 후 매 달 2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관계 향상을 하고 있다”라며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가족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 및 편견을 해소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봉사동아리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이 직접 다양한 물품을 만들어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기관에 방문하여 물품을 기부하는 특별한 봉사활동도 진행 중이다.   봉사동아리 신청은 상시 접수하며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하남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센터 방문 혹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 후원물품 전달”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물티슈와 아이 속싸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물티슈와 속싸개는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에서 하남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다문화가족 중 자녀를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지원하였다.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에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더 많은 다문화가족이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하남시뿐만 아니라 한국에 있는 모든 다문화가족이 지원을 받아 한국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아낌없이 지원해줌에 감사하며 지원을 받음으로써 다문화가족들도 나눔에 대하여 배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이음과 체인지하트는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한글수기 공모전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하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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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
    2020-01-22
  • 다문화가족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1월 10일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의정부지역자활센터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동 맞춤형복지팀과의 서비스연계를 강화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신용불량자들을 위한 서민금융지원 업무, 고용과 복지 연계 서비스 등 복지대상자들이 보다 쉽고 자세하게 취업과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실시했다.   박두수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 센터장은 “고용과 복지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정부시와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며, “앞으로 저소득 주민의 고용과 복지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5년 12월에 개소한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고용노동부, 의정부시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경기복지재단 경기서민금융복지센터 등이 입주해있으며, 고용과 복지가 한곳에서 실시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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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20
  • “100년 먹거리 설계 완성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월 7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주요성과와 새해 역점 추진 시책을 소개하고, 새해에는 경기북부 평화통일의 중심도시인 의정부시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년 역점 추진 시책 첫째, ‘100년 먹거리’ 설계를 완성하여 시민이 잘 살고 건강한 희망도시 의정부시를 이룬다.   복합문화 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총 1조 7천억 원의 기업투자를 유치하는 사업으로 토지보상 및 부지조성 공사에 착수했으며 새해는 핵심 사업에 대한 조성토지 선수분양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부지조성을 마무리하고 2022년부터 K-POP클러스터, 테마랜드, 복합 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의정부시의 8개 가운데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은 3개의 미군기지 중 캠프 잭슨은 문화예술공원으로, 캠프 스탠리는 융·복합협 주거단지인 액티브시니어시티로, 캠프 레드클라우드는 국제적인 안보테마 관광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둘째, 우리가 살고 있는 의정부를 더 푸르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의정부의 가치를 한층 드높인다.   의정부시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오는 2021년까지 185개 사업, 총 390억 원을 투입해 녹화와 공공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도시녹화 주민제안 공모사업, 마을정원 콘테스트,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시책 시행 및 생태하천 정비 및 테마공원 조성, 시경계 경관개선 사업, 도로 유휴 공간 녹지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경기북부지역 교통의 중심지로서 어느 곳이든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시민중심의 선진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경전철 1일 평균 탑승객이 4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운행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새해를 맞아 이용편익 증진을 위해 사업시행자가 제안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차 공간 부족과 시내 곳곳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 경관광장 지하주차장 및 동오마을 지하주차장 등 주차공간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 그리고 최첨단 복합버스터미널 건립, 국도3호선~서부로 연결 나들목 개설, 국도39호선 확장, 민락지구와 고산지구 연결 등을 조속치 추진하고 전철 8호선 연장, GTX 조기 착공 등 철도망 연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넷째,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적 복지 실현으로 시민이면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최선을 다한다.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정, 국가보훈대상자,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분소 설치, 다함께 돌봄센터를 권역별로 추가 설치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의정부시는 생활SOC사업,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개선, 행정력을 더욱 높여 경기북부시대 활짝 여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자매도시인 중국 단둥시, 일본 시바타시, 베트남 하이즈엉시와 우호도시인 러시아 비로비잔시, 이탈리아 루카시는 물론 신흥 개발도상국으로 주목받는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의 도시와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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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2020-01-20
  • 다문화가족이 알면 도움되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보, 여기 있다!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 될 것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3일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열린 ‘(사)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이홍균 남양주시경제인연합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신년덕담을 나눴다.     이날 조 시장은 “도시의 필수기능 4가지는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인데, 남양주는 주거에만 치우친 열악한 도시”라고 하면서 “교통문제 해소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 기업유치, 시의 재정확대,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의 선순환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도시의 산업경제의 발달은 GTX노선을 따라 이루어지게 되며, 남양주가 GTX라는 교통혁명시스템에서 소외되지 않은 것은 정말 다행”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남양주는 교통혁명지대가 될 것이며 큰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바이오와 메디컬, 농·생명 클러스터 기업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나갈 계획”이며,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각종 규제와 절박함을 공감하고 있고 이를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센터, 학습자 모집 남양주시 평생학습센터(이하 센터)에서 2020년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센터는 시민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자 2019년부터 취미교양 프로그램 운영에서 벗어나 취?창업 역량강화 중심으로 기능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상반기는 4차 산업 등 미래가 유망한 소상공인 분야를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학습역량 강화를 목표로 센터운영을 하게 될 예정이다.   커피바리스타, 감정디자이너, 3D펜 코딩전문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과정이 신설 또는 확대 운영된다.    지난 12월 센터는 시민의 학습편의 제공으로 더욱 다양한 인생多모작 사례가 나올 수 있는 시설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다소 오래되고 딱딱한 관공서 분위기를 없애고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됐다.    모집은 2020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8일 간 이루어지며, 세부 교육내용과 학습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다산서당)에서 확인 가능하다.  독감 발생 증가, 예방법은? 독감 의심환자가 급증하면서 독감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 5.9명을 넘어서며 독감유행주의보가 발령 된 이후로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2월 22~28일에는 49.8명이라 밝혔다. 독감 의심환자는 38℃도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환자이다.   독감은 주로 환자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생성된 작은 비말(물방울)에 의해 사람 간에 전파된다. 잠복기는 1~4일이며, 전염 기간은 증상이 나타나기 1일전부터 4~5일간이다. 단,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기간이 2주 이상 길어지기도 한다.   주 증상은 고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인후통, 콧물, 코막힘,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는 것이며, 소아에게서는 주로 구토, 오심,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는 형태를 보인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정태식 소장은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감 유행 시기를 고려해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지난해 2019년 5월까지 독감이 유행한 만큼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며,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평소에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을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신경써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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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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