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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료로 취업 위한 교육 받기 ‘다문화가족 위한 내일배움카드’
        한국에서는 요즘 내국인들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문화가족들의 취업도 쉽지 않다. 만약 다문화가족이 훌륭한 기술을 배워서 이를 활용한다면 취업은 더 쉬워질 것이다. 한국에는 내일배움카드라는 무료로 직업 훈련을 지원하는데 제도가 있다. 자격증을 준비 중이거나 기술을 배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취업 준비생은 물론 직장인과 다문화가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대상, 신청 방법을 비롯하여 내일배움카드 사용법까지 한 번에 알아보자. 구직자 위한 내일배움카드구직자 내일배움카드는 전직 실업자나 신규 실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월 60시간 미만인 근로자 중 고용보험 자격 미취득자도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신청대상이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 발급 방법은 구직 신청, 동영상 시청을 한 뒤 훈련 상담을 받고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면 된다. 구직 신청은 워크넷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워크넷 홈페이지 개인 회원 가입 후 이력서를 작성하고 구직 신청하면 된다. 구직 신청할 때 고용센터에서 직업심리검사를 요구할 수 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 준비 서류로는 신분증,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서, 동영상 시청 확인증, 본인 명의 통장 등이 필요하다. 근로자 위한 내일배움카드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 자격 조건은 ▲우선 지원대상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기간제 근로자 ▲육아휴직자 등 여러가지가 있다.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도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무료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일용직 근로자도 신청대상에 포함된다. 대기업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다. 대기업 근로자는 45세 이상이어야 한다.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은 고용노동부 HRD-Net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고용센터에서 하면 된다. 고용센터를 방문할 때는 근로계약서, 신청서,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내일배움카드 사용법내일배움카드 사용처는 고용노동부 HRD-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 사용처와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사용처가 분리되어 있다. 해당하는 메뉴에 들어가서 확인하면 된다. 본인이 원하는 과정을 선택하고 내일배움카드로 수강료를 결제한 뒤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할 경우 훈련 후 취업이나 창업상태를 일정 기간 이상 유지하면 자비 부담금을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 결혼이민자와 이주청소년, 난민인정자 등은 근로자이든 아니든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것은 다문화가족들이 국내에서 취업을 보다 쉽게 하려면 우선 높은 수준의 한국어 실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만약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이 같은 실력(한국어 능력, 업무 능력 등)을 가졌다면 다문화가족을 뽑겠다는 것이 많은 사장님들의 말이다. 다문화가족은 내국인 보다 외국어를 하나 더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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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19-08-19
  • 유은혜 교육부장관, 이주배경가정 자녀도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
      정부가 이주배경 가정 아동·청소년도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정부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주재로 ‘제10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유 부총리는 회의에서 “현대사회는 국가 간 이동이 보편화된 이주시대로 변화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국내 체류외국인이 236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4%에 달하고 있다”며 “이들의 자녀는 여전히 학업과 진로, 사회적응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 부총리는 “공교육 제도 안에 있는 약 12만명의 다문화 학생뿐만 아니라 제도적 울타리 밖에 있는 청소년들도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각 지자체가 초석을 놔야 한다”며 “올해까지 전국 17개 시도에 설립되는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통해 통합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이해와 존중이 일상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등 관계 부처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 의견 등을 수렴한 뒤 내용을 보완해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지역에 사물인터넷(IoT)기반 스마트홈 등 정보통신(IT) 기술을 시범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서철모 화성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전주시장, 서울 서대문구청장 등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그간 사회와 격리돼 생활해야 했던 분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본인이 살고있는 공간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고 싶어한다”며 “돌봄은 곁에 있는 이웃이 필요로 하는 정책이자 지역사회가 촘촘히 챙겨야 하는 정책이 됐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은 사회 안전망 지속가능성을 확대하고 가족부양 부담을 덜어 국민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할 수 있게 된다”며 “향후 선도 사업을 하고 있는 지자체와 함께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를 더 보완해 우수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 부총리는 “앞으로 안건에 따라 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 지자체와 실질적인 의견을 나누는 창구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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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19-08-06
  •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교육 역량이 민주시민교육 밑거름이에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달 29일부터 2박 3일간 유초중등학교 관리자(교장 선생님)를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와 다문화 감수성 함양에 중점을 뒀다. 최근 다문화가정이 증가해 연수 대상을 초중등 관리자 대상에서 유치원 원장까지 확대했다. 전문성을 갖춘 대학 다문화교육센터와 연구원에 위탁해 진행한 이번 연수는 연수생의 편의를 위해 수원 이비스앰버서더호텔, 성남 국립국제교육원, 의정부 아일랜드캐슬호텔에서 3기로 나눠 진행됐다. 성남에서는 6월 3일, 의정부에서는 6월 12일 연수를 시작했다. 연수내용은 다문화사회 이해, 다문화교육정책 방향, 다문화가정 학생의 실태와 교육지원, 다문화교육을 위한 학교장의 역할과 자세로 구성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문화교육 실천 사례를 나누고, 현장에 대한 발전방안을 토론했다. 기자는 지난 3일 성남 경인교대 한국다문화교육연구원이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한 연수를 방문했다.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모인 초중등 관리자들이 다문화교육의 방향과 정책을 이해하기 위해 수업에 집중하고 있었다. 첫 시간 강의를 맡은 장인실 경인교대 교육학과 교수는 ‘다문화교육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초중등 관리자들에게 내국인들의 잘못된 다문화 인식에 대해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유학 등의 경험을 하며 해외에서 많은 차별을 겪은 한국인과 현재 이곳 한국에서 차별을 겪고 있는 이주민을 교차해 보여주며 내국인들의 다문화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꼬집은 것.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관리자가 다문화교육에 대해 깊이 이해할수록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적 학교문화가 빠르게 정착된다”면서, “다름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세계시민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현장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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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19-06-19
  •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교육 역량이 민주시민교육 밑거름이에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지난달 29일부터 2박 3일간 유초중등학교 관리자(교장 선생님)를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와 다문화 감수성 함양에 중점을 뒀다. 최근 다문화가정이 증가해 연수 대상을 초중등 관리자 대상에서 유치원 원장까지 확대했다. 전문성을 갖춘 대학 다문화교육센터와 연구원에 위탁해 진행한 이번 연수는 연수생의 편의를 위해 수원 이비스앰버서더호텔, 성남 국립국제교육원, 의정부 아일랜드캐슬호텔에서 3기로 나눠 진행됐다. 성남에서는 6월 3일, 의정부에서는 6월 12일 연수를 시작했다. 연수내용은 다문화사회 이해, 다문화교육정책 방향, 다문화가정 학생의 실태와 교육지원, 다문화교육을 위한 학교장의 역할과 자세로 구성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문화교육 실천 사례를 나누고, 현장에 대한 발전방안을 토론했다. 기자는 지난 3일 성남 경인교대 한국다문화교육연구원이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진행한 연수를 방문했다.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모인 초중등 관리자들이 다문화교육의 방향과 정책을 이해하기 위해 수업에 집중하고 있었다. 첫 시간 강의를 맡은 장인실 경인교대 교육학과 교수는 ‘다문화교육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초중등 관리자들에게 내국인들의 잘못된 다문화 인식에 대해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유학 등의 경험을 하며 해외에서 많은 차별을 겪은 한국인과 현재 이곳 한국에서 차별을 겪고 있는 이주민을 교차해 보여주며 내국인들의 다문화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꼬집은 것. 경기도교육청 김광옥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관리자가 다문화교육에 대해 깊이 이해할수록 다양성을 존중하는 민주적 학교문화가 빠르게 정착된다”면서, “다름을 수용하고 존중하는 세계시민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현장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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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19-06-19
  • 다문화가족도 교육급여와 교육비 신청 잊지 마세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3월 4일부터 22일까지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신청 받는다. 기준에 해당하면서 신청을 하지 않아 혜택을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다문화가족도 관련 내용을 잘 확인해야겠다. 교육급여 교육급여 지원 대상자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자동차 포함)을 계산한 ‘월소득인정액’이 기준 소득 50%이하(4인 가구 기준 월 230만원)인 경우이며,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어 교육급여와 교육비를 동시에 지원받을 수 있고,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기준에 해당하면 교육비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초등학생은 연간 203,000원(학용품비 71,000원, 부교재비 132,000원), 중고등학생은 290,000원(학용품비 81,000원, 부교재비 209,000원)을 지원받게 되며, 고등학생은 이에 더해 입학금과 수업료, 교과서대금 전액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 교육비 지원 대상자는 중위소득 60% 이하(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76만원)인 경우이며, 교육비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 학비(연 170만원), 급식비(연 63만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연 60만원), 컴퓨터, 인터넷 통신비(연 23만원)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부교재비가 지난해보다 초등학생은 66,000원(지원액 132,000원), 중고등학생은 104,000원(지원액 209,000원) 증가했다. 최종 혜택은? 교육급여 수급자인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교육비까지 연간 최대 295만원을, 고등학생은 연간 최대 474만원 상당을 지원받게 되며, 정부의 여러 부처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동전화 통화료 감면(과학기술정보통신부) ▲초중학생 우유급식 지원(농림축산식품부) ▲정부 양곡 할인(농림축산식품부) ▲문화누리카드 발급(문화체육관광부) 등이다. 교육급여와 교육비는 학부모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상시 신청 또는 온라인(www.bokjiro.go.kr) 으로 가능하나, 도교육청과 각급학교에서는 신학기 집중신청기간에 전체 학생에게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신청을 독려한다. 이미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 다만, 지원받고 있는 형제 자매가 있다 하더라도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기타 교육급여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각급 학교 및 읍면동 주민센터, 중앙상담센터(1544-9654), 경기도교육청 콜센터(031-1396)에 문의하면 된다.
    • GG(경기도)
    • 경기도청
    2019-05-25
  • 정부초청 외국인장학생 258명 졸업, 다문화가족도 학업으로 꿈에 도전하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송기동)은 2월에 전국 56개 대학에서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258명이 졸업(학부 115명, 석사 108명, 박사 31명, 연구 4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자는 총 86개국의 다양한 국적 출신으로, 권역별로는 아시아(107명, 41%), 아프리카(60명, 23%), 유럽(46명, 18%), 아메리카(45명, 18%) 순이며, 전공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열(133명, 51%), 자연공학계열(108명, 41%), 예체능계열(17명, 6%) 순이다.‘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GKS, Global Korea Scholarship)’은 전 세계의 고등교육 우수 인재를 초청하여 국내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1967년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친한(親韓) 국제 인적 연결망을 구축하고 국가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며 개발도상국의 국가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어학연수 1년을 포함해 학사는 5년, 석사는 3년, 박사는 4년간 ▲대학 등록금 ▲항공료 ▲생활비 ▲보험료 등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비용 전부를 제공한다. 2018년에는 더 많은 외국인장학생을 초청했다. 베트남에서 29명, 인도네시아 26명, 몽골 24명, 우즈베키스탄 24명, 러시아 20명, 카자흐스탄 19명, 태국 18명, 미얀마 17명, 키르키즈스탄 17명, 캄보디아 16명, 필리핀 16명 방글라데시 14명, 인도 14명, 파키스탄 14명 등 총 803명의 외국인 장학생이 공부 중이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이번에 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하는 258명의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지난 15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귀국 환송회를 개최했다. 힌트사(Hishe Hintsa Fisseha, 에티오피아, 아주대 전자공학 학사)씨는  고별사를 통해 “인생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해준 한국정부에 감사드린다. 교수님과 학과 동기들 덕분에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한국에서 배우고 체험한 소중한 경험들을 평생 잊지 않고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간 배출된 5,000여명의 졸업생들은 각국에서 교수, 기업인, 공무원 등 전 세계 정계, 재계, 학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 시집 온 다문화가족들도 학업의 꿈을 새롭게 가져보면 어떨까? 물론 아이들 키우고 집안일하고 직장을 다니는 일이 쉽지는 않겠지만 한국과 같은 경쟁사회에서는 학업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학업을 이어간 훌륭한 다문화가족의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돈이나 시간이 부족하면 ‘검정고시’라는 한국의 제도를 통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다. 검정고시 프로그램은 현재 경기도의 많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의 온라인 평생교육 서비스인 ‘지식캠퍼스 GSEEK’을 통해서도 공부를 할 수 있다.공부는 한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다문화가족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 포기해선 안된다.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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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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