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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망이 높은 대학 학과는?

다문화가족도 대학입학 고려한다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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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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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더해가는 취업난으로 인해, 대학교 학과선택에서 취업 전망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 졸업 후 진로가 유망한 학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이유다. 그 중에서도 특히 보건계열은 수요가 꾸준해 취업률이 높게 나타나는 학과인 만큼 인기가 높다. 성남시에 위치한 신구대학교에서 취업 전망이 높은 학과 3곳을 살펴봤다.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다문화가족들도 유심히 살펴볼만 하다.

<물리치료학과>
물리치료과는 질병이나 외상에 의해 손상을 받은 환자의 기능장애 회복을 위한 전문치료인을 양성하는 학과다. 종합병원 한방병원 보건소 등의 의료기관 외에도, 장애인 및 가정 복지관, 노인복지관, 재활원, 양로원 등이나 스포츠 관련 분야, 의료기 분야, 특수학교 치료교사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신구대 물리치료학과 정락수 전임교수는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가 높다. 

신구대는 수시 정원내 기준 물리치료학과 58명을 모집한다. 모두 특별전형으로 모집한다. 수시1차는 28명, 2차는 30명이다. 일반고 특성화고 전형은 교과100%로 선발한다. 고1,2 전체 성적을 반영하며 3학년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1차에서 5명을 모집하는 특기자전형의 경우 지원자격을 유의해야 한다. TOEIC 500점 이상, JPT 500점 이상, 신HSK 4급 이상 합격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형이다. 어학점수100%로 한다.
일반고전형은 일반(인문계, 자연계, 일반고 직업과정 포함) 교육과정을 이수했거나 외고 과고 졸업(예정)자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검정고시 출신도 가능하다. 특성화고 전형은 전문계(특성화)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예고 체고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치위생학과>
치위생과는 치과위생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구강건강 증진의 원리와 방법을 교육한다.
신구대는 정원내 기준 치위생과 59명을 모집한다. 모두 특별전형이다. 수시1차는 29명, 2차는 30명이다. 일반고 특성화고는 교과100%로, 특기자(어학)은 어학100%로 선발한다. 교과는 고1,2 전체 성적을 반영하며 3학년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일반고전형은 일반(인문계, 자연계, 일반고 직업과정 포함) 교육과정을 이수했거나 외고 과고 졸업(예정)자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검정고시 출신도 가능하다. 특성화고 전형은 전문계(특성화)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예고 체고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방사선과>
방사선학과는 방사선을 이용한 진단/치료, 핵의학검사, MRI. 초음파 검사 등 전문기술을 교육하는 학과다.

신구대는 수시 정원내 기준 방사선과 58명을 모집한다. 모두 특별전형이다. 수시1차는 28명, 2차는 30명이다. 일반고 특성화고 전형은 교과100%로 선발한다. 고1,2 전체 성적을 반영하며 3학년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일반고전형은 일반(인문계, 자연계, 일반고 직업과정 포함) 교육과정을 이수했거나 외고 과고 졸업(예정)자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검정고시 출신도 가능하다. 특성화고 전형은 전문계(특성화)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예고 체고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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