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금)

소통으로 다문화, 비다문화 모두 즐거운 캠프

광주건가다가, 다문화소통프로그램 동아리 어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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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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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경)는 경기도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다문화소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 동아리모임 ‘어울캠프’를 진행했다.

다문화소통프로그램 중 청소년댄스동아리는 일반가정 청소년들과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자 ‘어울캠프’가 기획된 것이다.
이번 캠프는 강화도 일대에서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강화역사박물관, 고려궁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등을 방문했으며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과 루지 및 곤돌라체험 등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댄스동아리의 활동진행 점검시간도 가졌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김 모 학생은 “캠프를 통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고,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참여자들은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참여자 중 90% 이상이 5점 만점 중 5점을 주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반영하여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의 기회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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