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금)

청소년, 신생아용품 만들며 가족사랑 나눔

여주건가다가, 청소년 ’생명존중+사랑나눔’ 사업 운영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30 15:1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청소년, 신생아용품.jpg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지영)는 2019년 경기도 특성화사업인 ‘생명의 기쁨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생명존중+사랑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생명의 기쁨 프로젝트’ 는 여주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사랑 교육을 통해 건강한 가족 및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특히 신생아 용품 제작을 체험을 통해 저출산 인식 개선하며 청소년들이 정성껏 제작한 신생아용품 기부를 통해 가족사랑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센터는 지난 9월 19일 여주제일고등학교 동아리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며, 9월 20일에는 여주 대신고등학교 또래상담동아리학생 14명이 함께했다. 9월 24일과 25일엔 여주 여강중학교 1.2학년 학생 60명이 가족사랑 교육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정성껏 바느질하여 신생아를 위한 인형, 턱받이, 모자 등의 신생아 용품을 만들었다. 또한, 신생아용품과 함께 세상에 태어난 아기들을 축하 메시지 카드를 작성했다.

 

여주 청소년들이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만든 신생아용품은 여주 관내의 신생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명존중+사랑나눔’ 사업은 9월에 이어 10월 17일 여주제일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0월~11월 중에 참여할 학교도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교육팀(031-886-0327)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영의 기자


 

태그

전체댓글 0

  • 2242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청소년, 신생아용품 만들며 가족사랑 나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