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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일 돌아보며 가족사랑 실천 다짐해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1월 가족사랑의 날 두 가지 알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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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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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는 지난 11월 20일 센터 교육장에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월을 준비하는 우리 가족-사랑의 리스 만들기’를 진행했다.

 

‘가족 사랑의 날’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바쁜 일상 속 단 하루라도 가족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매월 1회 수요일에 ‘가족 사랑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내국인 가족과 다문화 가족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대비해 가족이 함께 장식품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사랑을 더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전문강사의 지도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향상 및 건강한 가정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활동을 통해 우리 가족의 간단한 정의,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행복했던 일, 가족사랑 실천 등을 다짐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월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가족사랑의 날은 1회로 그치지 않았다.

 

지난 11월 23일에는 CGV구리점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겨울왕국2’을 진행했다.

 

2014년에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겨울왕국은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가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직장 때문에 바빠서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기가 무척 어렵다”며 “이번에 온 가족이 함께 재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성은 센터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가족이 교감하면서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 문화를 공유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매월 가족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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