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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한 가족이다 ‘더큰이웃아시아’

‘송년 문화제’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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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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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큰이웃아시아(센터장 이오임, 상임이사 이용근)는 지난 12월 8일에 화성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더 큰 이웃을 향한 이해와 나눔의 송년 문화제’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창원 더큰이웃아시아 이사장, 권칠승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외국인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한 206명이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된 우수자원자에 대한 시상 그리고 성인문예 편지쓰기에서 장려상을 차지한 외국인주민의 소감 발표 등도 이어졌다. 

 

장창원 이사장은 “우리는 모두 한 가족이고 이웃이다. 공동체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공정여행, 공정무역, 사회기업 등으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단단한 기초를 다지고 더 큰이웃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권칠승 국회의원은 “한국은 이제 아시아 다문화와 어우러져 살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발전시켜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료식과 기념식 외에도 초청 공연으로 마술공연과 ‘강아지 똥’ 뮤지컬 공연, 지역아동센터의 다양한 공연등 풍성한 송년축제가 진행돼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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