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8(월)

가족의 소중함 키우며 다양한 가족의 행복 위해 일한 10년!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사업보고회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03 17:3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사진8.JPG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신순철)는 지난 12월 19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사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해 홍성현 센터 법인 운영위원장(사동감리교회 담임), 이천시의원, 김인영 성수석 경기도의원, 박미경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내외빈과 이천시민, 다문화가족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필리핀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사업보고와 그동안 센터운영에 기여한 공로자 및 가족프로그램에 성실하게 참여한 우수 가족과 후원기관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홍성현 운영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지원과 참여로 센터가 10년을 한결같이 이어올 수 있었다”며 “또 다른 10년, 50년을 이천의 다양한 가족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가족이라는 개념이 점점 다양화되고 변화하고 있다”며 “가족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기억하고 서로의 다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보다 행복한 지역사회를 이루어 가는데 센터가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2부에서는 동아리자조모임 및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운영한 ‘드림업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공연과 ‘투승호 매직콘서트’가 진행됐다.

 

또한,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취업교육(카페), 결혼이주민 동아리 자조모임(종이공예), 가족봉사단(커피콩빵 체험) 등이 문화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신순철 센터장은 이날 행사에 대해 “센터가 10년주년을 맞는데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천시의 다양한 가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9년 건강가정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각각 개소하여 운영하던 중 한부모, 조손, 1인가구, 다문화가족 등 여러 종류의 가정이 생겨남에 따라 2018년 1월 통합센터 발대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가족에 대한 행복한 가정 만들기라는 목표로 가족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일가정양립, 남성의 가사·육아참여 확대를 위하여 야간 및 주말 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가족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관계증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날 중리동행정복지센터 역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크기변환]사진2.JPG

 

[크기변환]사진3.JPG

 

[크기변환]사진5.JPG

 

[크기변환]사진7.JPG

태그

전체댓글 0

  • 8844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가족의 소중함 키우며 다양한 가족의 행복 위해 일한 10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