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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다문화정책을 고민하다”

이민정책연구원, 수도권 정책연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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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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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다문화정책.jpg

 

이민정책연구원은 지난 12월 19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과 공동으로 <제3차 수도권 정책연구원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 정책연구원 네크워크는 2018년 7월 구축됐으며, 이민정책연구원을 비롯하여 서울연구원, 서울여성가족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인천연구원, 인천여성가족재단 등의 외국인·다문화정책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3차 세미나에는 최근 들어 지자체 차원의 외국인·다문화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자체 관점에서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주요 발제로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김영혜 선임연구위원의 “경기도 이주여성 농업노동자의 한국생활”과 이민정책연구원 유민이 부연구위원의 “분권의 관점에서 본 지방자치단체 이민정책 현황”이 발표됐다. 

 

토론자로는 서울연구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인천시여성가족재단의 전문 연구자와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이 참석하여 수도권의 외국인·다문화정책 현안과 해결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앞으로도 이민정책연구원은 정책연구원 네트워크를 지속운영함으로써 지자체별 외국인·다문화정책 개발 및 협력연구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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