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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등 지원 힘 모아요”

성남시-국제로타리3600지구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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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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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등 지원.jpg

 

성남시는 지난 12월 27일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국제로타리 3600지구와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은수미 성남시장과 신해진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 성남지역 로타리클럽 13곳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지원과 나눔 행사 등 성남지역 저소득층의 복지와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관한 협력 체제를 이뤄 제반 업무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저소득 소외계층에 용기를 북돋아 주고, 지역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계기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제로타리 3600지구는 성남, 용인 등 경기도 동남부 지역 11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성남지역에서만 13개 클럽에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신해진 총재는 “2019~2020년 마크 멀로우니 로타리 회장은 우리의 핵심가치를 실천함에 있어 더욱 임팩트 있게 하라고 말한 바 있다”며 “이에 따라 저도 로타리안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고 클럽과 클럽을 연결하여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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