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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허브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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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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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份的避暑假,各位都去哪里游玩了吗?最近疫情严重,小编也没敢去远的地方,于是和家人一起去了我所生活的城市抱川,去了抱川的香草乐园。选择来这里还有一个原因,就是到8月31号为止,抱川市民是免门票的。(原来大人9000元,儿童7000元)

  

到了这里首先听到的是水声,停车场的台阶上像小


紧接着我们来到了,香草体验馆,这里装满了用香草制作的各种东西,比如浴盐,香薰,香体露等。一进门职员会给你在颈部喷上一些东西,非常清凉。据说每周六,周日这里都有体验课,比如制作香皂,香草椅垫等。

溪一样,流着水。给人一种即湿润又清新的感觉。

 

从香草体验馆出来,映入我们眼帘的是历史博物馆,里面陈列了许多桌子椅子,还有香草乐园的一些历史照片。


顺着这条路,我们会看到许多可以拍照片的地方,雨伞小道,恐龙城等。到处都可以当做是艺术照的背景。恐龙城里有会动的假恐龙,还有真的孔雀。(具体内容参考下面的视频)

 

从恐龙城出来,我们来到了香草植物馆,这里种植了各种各样的花草,一进去花香草香扑鼻而来。

走累了我们可以到这里的咖啡厅休息一会。这里有饭店,有咖啡厅,有面包房。对了。这里还有一个商店,这里卖香草茶,还可以免费试喝。

 

从商店出来,可以看到一条带有回忆的老街,这条街上有我们小时候去过的游戏厅,有小卖店,有老照相馆,小吃部等,特别带有年代特色。

 

对了,来到这里的游客们,都一定会品尝的香草冰淇淋,据说很有名。小编也买来尝了尝,味道还是不错的,4000元一个,一万元三个。

 

不知不觉,夜幕降临,每天的7点到10点,这里是灯的海洋。一张门票,既游览了美景,又找了个免费照相馆,还可以享受灯光下的夜景,霓虹灯的照射下,仿佛去了另一个旅游地。


还没逛完,两个多小时过去了,这张门票真的太值了。特别是抱川的居民们,家门口的旅游地,吃喝玩乐这里全都有,并且门票免费哦,大家假期一定要去看看哦!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자단

 

여러분은 8월 여름 휴가철을 어디서 즐기셨나요? 최근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 지면서 필자 역시 멀리 갈 엄두는 못 내고, 가족과 함께 필자가 사는 도시 포천의 허브아일랜드를 찾았어요. 여기에 온 한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8월 31일까지 포천시민은 입장료가 무료이기 때문이었어요.(원래 입장료 기준 어른 9000원, 어린이 7000원)

 

이곳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들려온 것이 주차장 계단아래에 냇물처럼 흐르고 있는 물소리였어요.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었어요.

 

이어서 도착한 곳은 허브 체험관 인데 여기엔 허브를 이용해 만든 여러 종류의 목욕 소금, 디퓨저, 바디로션 등이 가득 차 있었어요. 

 

입장 하자 직원이 목 부위에 뭔가를 뿌려줬는데 아주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듣자니 매주 토요일, 일요일엔 비누 만들기, 바닐라 의자 매트 만들기 등 체험수업이 있다고 하네요.

 

허브 체험 관을 나오니 역사박물관이 눈에 띄었는데 허브 아일랜드 역사가 담긴 사진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이 길을 따라가면 사진을 찍을 만 한 곳들이 참 많았어요. 우산길이며 공룡마을 등이 보였고, 가는 곳 마다 전부 예술작품사진의 배경으로 손색이 없었어요. 공룡마을에는 가짜 공룡들이 많이 있었고, 또 진짜 공작새도 있었어요.(자세한 내용은 다음 영상을 감상해 보세요.)


공룡마을을 나와 허브 식물관을 찾았는데, 들어서자마자 싱그러운 허브 향과 꽃 내음이 풍겨왔어요.


걷다가 피곤하면 여기 커피숍에 들려서 쉬었고, 또 식당과 빵집도 있었네요. 아 맞다, 그리고 또 허브 차를 파는 상정도 있었는데 무료로 차를 시음할 수 있었어요.


가게를 나오면 추억의 옛 거리를 만날 수 있어요. 이 거리엔 우리가 어렸을 때 갔던 게임방과 매점, 오래된 사진관, 스낵 바 등이 있어서 특별한 시대적 감각을 느낄 수 있었어요.


참,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은 누구나 맛볼 수 있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유명하다고 해서, 필자도 사 먹었는데 맛이 진짜 괜찮았어요. 1개 4000원 하고 만원에 3개였어요.


어느덧 어둠이 짙어졌어요. 매일 7시부터 10시까지 이곳은 별천지로 변해 버려요. 한 장의 입장권으로 아름다운 경치는 물론 무료 사진관도 이용할 수 있었고, 불빛 영롱한 야경까지 즐길 수 있어서 마치 네온사인을 방불케 하는 또 다른 여행지에 온 듯 했어요.

 

아직 다 구경하지도 못했는데 벌써 2시간이 훌쩍 넘게 지났어요.

이 입장권은 정말 너무나도 값진것 같아요. 특히 포천에 사는 주민들 집 앞 관광지에 이렇게 마음껏 먹고 마시고 놀면서 실컷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어요. 그것도 입장료까지 무료니까 휴가철에 꼭 한 번 놀러 가보세요!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자단

경기 외국인 SNS기자단 원난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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