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为理工科大学毕业的外国留学生开辟非专业人才就业之路

우수인재다국적제도, 이공계 대졸 외국인 유학생에 비전문인력 취업 길 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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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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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다문화뉴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홈페이지

 

中国俚语“学好数理化,走遍天下都不怕”意为强调 ,在高中后半期分文.理科时 理科(综合物理 化学 生物)的重要性与实用性。所以中国高考报考时 相对于文科的艺术性,与人文氛围的局限性, 很多人更倾向于就业率高,稳定性强的理工科院校。韩国此次【引进允许毕业于理工系的外国留学生转换"雇用许可制(E-9)】"的方案也变相的佐证了这一观点。由此可见韩国对于外国人 不止在单纯劳动力市场上有巨大的市场需求缺口,在科技文人才方面也是求贤若渴!为了广纳贤才 而推进针对外国人才家属也提供各种便利举措!


27日,政府召开了由副总理兼企划财政部长官洪南基主持的第15次非常经济中央对策本部会议,为了从量上完善人口减少,积极利用外国人力。政府将2022年下半年推进【引进允许毕业于理工系的外国留学生转换"雇用许可制(E-9)】"的方案,为人力不足的中小企业扩充优质人力。本科毕业后,如果以专业人才进行求职活动,就业失败,则转换为非专业人才,并经过评估转为熟练技能人才,则赋予长期居住资格。为了吸引优秀外国人才并鼓励他们入籍韩国,将从今年9月开始扩大运营"优秀人才多国籍制度"。


原本取得韩国国籍的外国人在1年内必须放弃前国籍,但如果是优秀人才,在签定不行使外国国籍的承诺时,将承认双重国籍。


与此相关,以前只针对▲科学、人文、学术▲文化艺术、体育▲经营、贸易▲尖端技术等4个领域,再加上▲知名人士▲企业工作人员▲原创技术•知识产权拥有者▲国际机构经验者等,将增加到10个领域。


另外,即使经历、收入条件不足,只要对国家利益做出贡献等有加分,也可以申请,新设"加分制"。


为了科学技术领域的人才流入和定居国内,将从明年上半年开始实行强化签证优惠的措施。对于持有短期签证的科学技术领域人才,将扩大授课、演讲对象机关等放宽活动限制范围。 对于长期滞留者,计划允许其配偶、子女等家庭就业,简化领主资格取得,给予加分,允许教授签证(E-1)和研究签证(E-3)间相互活动。此外,还将在2022年上半年新设"地区特色签证",以继续居住在人口减少而有消失危险的地方、农村等为条件,向外国人提供居留优惠。


首先以滞留在国内的外国人(劳动者、结婚移民者、留学生等)为对象适用,在检查制度运营实态后,对新流入的外国人也扩大适用范围。


此外,政府决定推进海外事例研究,以研究对满足一定条件的国内出生的外国人子女赋予韩国国籍的制度。

(参照联合新闻)


중국어로 "수학과 자연과학(수리화)를 잘 배워 놓으면 세상 어디를 가도 두렵지 않다"는 의미는 고등학교 후반에 문이과로 나눠질 때 이과(종합물리화학생물)의 중요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뜻이다.

 

이 때문에 중국 대학입시는 인문계의 예술성이나 인문적 분위기의 한계보다는 취업률이 높고 안정성이 높은 이공계 대학으로 많이 응시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한국에서 이번(이공계 출신 외국인 유학생에게 고용허가제(E-9) 전환을 허용)에 시행하는방안 역시 이런 시각을 뒷받침한다. 그만큼 외국인들의 단순 노동시장에서 막대한 시장수요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 부문 인재에 대해서도 갈증이 난다는 방증이다. 인재를 널리 수용하기 위해 외국인 인재 가족에 대해서도 다양한 편의 제공을 추진한다고 한다!


정부는 27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제15차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인구 감소를 양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외국인력을 적극 활용키로 했다.

 

정부는 2022년 하반기 중 이공계 출신 외국인 유학생의 고용허가제(E-9) 전환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고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위해 양질의 인력을 확충키로 하였다. 학과를 졸업하고 전문인력으로 구직활동을 하다가 취업에 실패하면 비전문인력으로 전환하고, 평가를 거쳐 숙련기능인재로 전환하면 장기거주 자격도 부여한다.

 

우수 외국인 인재를 유치하고 귀화를 장려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우수 인재 다국적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1년 이내에 전 국적을 포기해야 하지만 우수한 인재라면 외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중국적도 인정한다.


이와 관련해 과거에는 ▲과학 ▲인문 ▲학술 ▲문화예술 스포츠 ▲경영▲무역▲첨단기술 등에서 4개 분야만 대상으로 하였지만 여기에 ▲유명인사▲기업 임원▲원천기술 지식산권 보유자 ▲학술국제기구 경력자 등 10개 분야로 늘어난다. 또 경력이나 소득여건이 부족하더라도 국익에 기여하는 등 가산점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가산점제도 신설하기로 했다.


과학기술 분야의 인재 유입과 국내 정착을 위해 비자 혜택을 강화하는 조치가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된다. 단기 비자를 소지한 과학기술 분야 인재에 대해서는 강의, 강연 대상 기관 등 활동제한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장기 체류자는 배우자, 자녀 등 가족 취업을 허용하고 영주 자격 취득을 간소화해 가산점을 주고 교수비자(E-1)와 연구비자(E-3) 간 상호 활동도 허용할 계획이다. 또 2022년 상반기에 지역특화비자를 신설해 인구 감소로 사라질 위험이 있는 지방, 농촌에 계속 거주한다는 조건으로 외국인에게 거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우선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적용하고 제도 운영 실태를 점검한 뒤 새로 유입되는 외국인에 대해서도 적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국내 출생 외국인 자녀에게 한국 국적을 부여하는 제도를 연구하기 위한 해외 사례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연합뉴스 참조)

 

조양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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