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京畿道的外国人也可以申请的这些福利,你们知道吗?

경기도의 외국인주민들도 신청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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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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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다문화뉴스, 지난해 성남시에서 진행된 지구촌어울림축제의 한 장면.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今年是我在韩国生活的第十个年头,身为在韩国留学工作居住生活了将近十年的外国人,当然要把韩国的各种福利了解清楚^^小编本人是一名生活在京畿道抱川市拥有f5永驻权的外国人,所以以下情报仅供生活在京畿道的外国人参考。


在韩国生活,一定要交健康保险,因为好多福利都是以健康保险缴纳金额为基准的。首先有健康保险的外国人不管什么签证都享受基本医药费的报销,没有保险的话真的很贵。


还有每年都会有免费的体检,这个一定要去检查,有时候自己没有察觉到的疾病通过体检发现,可以及时的得到治疗,这个真的很棒!如果你是孕妇的话,从医院确认怀孕开始,可以拿着怀孕确认书去银行申请孕检金,第一胎给50万,足够支付孕期产检的所有费用,二胎或二胎以上金额会增加一些。


还有就是新生儿从出生4个月开始到71个月每个阶段的体检都是免费的,并且保险公团会提前往家里寄通知书,外国人的通知书是多国语的哦,非常贴心!


第二个福利机构就是保健所。抱川保健所夏天的时候可以免费领取防蚊喷雾,只要是抱川市民就可以领取,不分内国人还是外国人的哦。再一个就是孕妇怀孕初期和中期可以领取免费的叶酸和补铁保健品,还有一些礼物。


生产以后还可以申请月嫂补助(根据收入的不同补助金额不同),小编当时是申请了三周,原价168万,补助以后自己交了68万2千元。

 

除了这个以外还申请了坐月子营养补助金50万元。( 这些补助的申请条件很苛刻,f5.f6签证可以申请一下试试)再有就是可以免费使用一个月的吸奶器,还送了一些礼物。

 

第三个就是多文化中心给的福利。作为外国人一定要关注多文化中心的信息,现在一般每个文化中心都有카톡网页,关注以后得到各种情报是非常方便的。


这里不仅给多文化家庭福利,像我们这种外国人,很多活动也都是可以参加的。比如,免费提供外国人韩国语教育,免费的电影票,骑马活动,登山活动等。最近小编就参加了一个拍防疫小视频的活动,奖金是五万元商品券哦^^ 第四个是子女教育。


我们外国人的子女也和韩国人子女一样从小学到高中的学费,午餐费,国家都免费提供。京畿道安山市为外国人幼儿园小朋友每个月提供22万的学费补助,还可以免费去儿童之家学习。中学时候的校服(韩国人自费),很多学校都会免费提供给外国学生。外国人在韩国上大学又可以申请外国人奖学金。


在教育方面,京畿道对外国人还是很不错的。小编生活的城市对幼儿园没有补助,所以为了孩子上学,有想要搬到安山居住的想法。第五个是家庭生活的补助。家里如果有36个月以下的宝宝,可以在电力局申请每个月30%的电费减免。


关于外国人的服务大家还可以参考外国人服务网站http://www.gov.kr/portal/foreigner/ko


好了小编今天就写到这里吧,在韩国京畿道生活真的有很多的补助可以领取,除了这些,您还知道哪些外国人福利吗?留言给小编,让我们这些在韩外国人一起分享吧!

 

 


 

필자는 한국에서 유학하며 10년째 살고 있는 외국인으로서 당연히 한국의 각종 복지를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경기도 포천시에 살고 있는 F5 영주권 소지자 외국인입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려면 반드시 건강보험을 납부해야 합니다. 많은 복지가 건강보험 납부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우선 건강보험이 있는 외국인은 비자종류와 관계없이 기본의료비가 적용됩니다. 보험이 없으면 정말 비쌉니다.그리고 해마다 무료건강검진이 있는데 꼭 검사를 받으면 좋습니다. 때로는 자신이 느끼지 못한 질병이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되므로 제때에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정말 훌륭한 것입니다. 


임신부라면 병원에서 임신을 확인한 뒤 임신 확인서로 은행에 가서 임신 지원금(국민행복카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첫 애는 50만 원을 지원하는데, 이는 임신기 출산검사에 드는 모든 비용을 감당하기에 충분합니다.

 

둘째부터는 금액이 증가합니다. 그리고 신생아는 생후 4개월부터 71개월까지의 매 단계별 신체검사는 무료입니다. 의료보험공단이 검진 통지서를 집으로 발송하는데 친절하게도 외국인에게 고지서가 다국어로 발송됩니다.


두 번째 복지 기관은 보건소입니다. 시민이라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상관없이 보건소에서 나눠주는 다양한 혜택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임산부가 임신 초기와 중기에 무료로 엽산과 보철 보건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일부 선물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산 후에는 또 산모도우미 지원금(수입에 따라 보조금액이 다르다)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출산 당시 3주간을 신청했는데요, 원가는 168만 원인데 보조금 수령으로 실제 지불한 금액은 68만 2천원이었습니다.

 

이외에 출산 영양 보조금도 50만 원을 신청했습니다. 이 보조금의 신청 조건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그래도 F-5, F-6 비자 소지자라면 신청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소량의 선물과 함께 유축기도 한 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는 복지입니다. 외국인으로서 다문화센터 정보를 꼭 챙겨야 하는데요, 지금은 각 센터마다 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여기서는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우리 같은 외국인도 많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한국어 무료교육, 영화표 무료제공, 승마행사, 등산행사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 필자는 방역 영상물 제작 행사에 참가했는데요, 상금은 5만 원짜리 상품권이었어요.


넷째는 자녀교육입니다. 우리 외국인 자녀도 한국인 자녀와 마찬가지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비와 점심값을 국가가 무료로 제공합니다.  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매달 22만 원의 학비를 지원하고, 어린이집에 무료로 갈 수 있도록 합니다. 중학교 때 교복(한국인 자비)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학교가 많습니다. 외국인은 한국에서 대학에 다니면 또 외국인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교육부문에 있어서 외국인에게 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필자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 아직 어린이집에 대한 보조금이 없어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는 안산으로 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다섯 번째는 가족생활에 대한 보조금입니다. 집에 36개월 미만의 아기가 있는 경우, 한국 전력공사에서 30%의 전기료 면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에서 얻을 수 있는 보조금이 정말 많은데, 그 외에도 외국인 혜택이 있죠? 외국인 서비스에 대해서는 외국인 서비스 사이트 http://www.gov.kr/portal/foreigner/ko 를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기도에서 생활하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다양한 정보를 우리 재한 외국인들이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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