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扬州市多文化中心培养孩子创意力

양주시 다문화센터 : 어린이의 창의력을 키운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0.14 13:5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mmexport1601964107471.jpg

 

因为新冠疫情,我们的生活发生了翻天覆地的变化,买菜购物网络化,办公家庭化,学习智能化,甚至饭店不能去,把多少吃货们逼成了大厨。


在这些变化中,其实最难适应的是孩子学习方法上的变化。原来是老师授课教课,现在成了学生自主学习,并且是通过网络通过电脑的学习。以前老师讲完课,告诉作业是什么,手写就行了,现在需要学生自己安排听课时间,并且自主听完课以后有不懂的内容也只好自己想办法查找答案,作业完成的方法也从手写变成了电脑自动化,学生不仅要回答作业问题还要会电脑的排版和操作,这些对于小学生来讲真的太不容易了,所以最近我们经常听到学生说这一学期什么也没学之类的话。


学习方式上的改变对于多文化家庭的小学生就更难了,因为一方父母在辅导孩子学习方面的能力是欠缺的,住在扬州市的多文化家庭有福了,赶快求助扬州市多文化中心吧。扬州市多文化中心可以帮助五年级小学生三名,六年级小学生三名,每周三下午两点半到四点/四点到五点半。通过培养孩子自学能力及创意力来辅导孩子的学习能力。


住在扬州的朋友赶快申请吧。


咨询电话:031-858-5681

 


 

코로나 사태로 우리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장바구니 쇼핑은 온라인 쇼핑으로 바뀌었고 사무의 가정화, 지능화 학습으로 대체되고, 심지어 식당에도 못가게 되어 요리사들을 사지로 몰아붙였다. 


이런 변화들 중에서 사실 가장 적응하기 힘든 것은 아이의 학습 방법 변화이다. 선생님들이 도맡아 가르치셨는데 이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인터넷으로 온라인으로 공부하게 됐다.

 

옛날에 선생님이 수업 끝나고 숙제가 뭔지 알려주면 손으로 쓰면 되었는데 이제는 학생들 스스로 수강 시간을 정해서 수업을 듣고 모르는 게 있으면 알아서 답을 찾아야 하고 숙제 하는 방법도 손글씨에서 컴퓨터 자동화로 바뀌었다.

 

학생들은 숙제에 대한 답변뿐 아니라 컴퓨터의 자판과 조작도 쉽게 할 수 있어야 하는 등 초등학생들에게는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 요즘 우리는 주변에서 한 학기 동안에 아무 것도 안 배웠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다. 


학습 방식의 변화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생들에게는 더욱 어려워 진다. 어느 한쪽 부모가 아이의 공부를 지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비해 양주에 사는 다문화 가정은 운좋게도 양주시 다문화센터에서 도움을 청할 수 있게 되섰다.

 

양주시 다문화센터에서는 5학년 학생 3명, 6학년 학생 3명을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0분부터 4시까지, 4시부터 5시 반까지 자습능력 및 창의력 함양을 통한 아이의 학습능력 지도를 지원해 준다. 양주에 사는 친구들은 빨리 신청하길 바란다. 문의 031-858-5681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자단

태그

전체댓글 0

  • 9469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扬州市多文化中心培养孩子创意力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