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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위원장, ‘복지가 미래다’ 서울사회복지대상!

여성 장애인 보육 다문화 등 사회복지정책 체계 구축 및 강화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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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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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다문화뉴스>

 

이미경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0월 21일 한국안전평생교육원에서 개최된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대회장상을 수상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서울복지신문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서울시, 서울시의회, 한국안전평생교육원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서울복지신문의 “복지가 미래다”라는 창간취지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사회복지를 위해 힘쓰는 사람들과 시민의 복지향상에 주력하는 공무원 그리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와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해 올해로 11번째 개최됐다.

 

이미경 위원장은 현재 수원시의회 의원(복지안전위원장)으로 현장중심의 열린의정, 참여의정, 투명의정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소통과 협치를 통한 정책대안으로 시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선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여성정책, 사회복지정책, 장애인복지정책, 보육아동정책, 다문화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촘촘한 전달체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수요를 발굴하는 등 지방정부의 자율성 제고를 통한 지역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공로가 크다.

 

특히 경기도청 여성정책국장 재직시절 남녀가 함께 참여하고 책임지는 여성정책 및 아동 청소년 노인 장묘업무를 통한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복지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이미경 위원장은 “뜻하지 않은 상을 받아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다문화사회 정착을 위해 혼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경기다문화뉴스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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