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防疫用品制作义工活动

방역용품만들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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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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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年初开始的新冠疫情从开始持续到现在,反反复复。也使得 防疫卫生用品成为各个场地,个人 居家必备的生活用品了。为了避免人员流动给韩国和母国增添没必要的麻烦,以及自身感染的高风险,很多外国人选择留下来。疫情初始作为一个在韩的中国人,感受的是并没有受到想象中的歧视与民众不理解的泄愤。


在帮助母国的家人和朋友以及有需要的相关机构购买防疫用品过程中,以及中期在韩国生活的过程中 ,韩国让外国人切实感受到雪中送炭的温暖。在接受的同时,我们也想为其他有需要的人做些什么,哪怕只是小小的举动。为此水源市外国人福利中心举办的为预防新冠肺炎,卫生防护用品制作的义工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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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笔者参加的是2020/11/21日 上午PM 14:00-16:00的第二期活动 。第一期活动因为有很多小朋友参与,为了小朋友们健康安全着想, 采用的是将原材料邮寄家中 ,自己居家制作后,将成品由父母时间交错开送至中心指定位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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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笔者参加活动时,因为大家都知道这些不是平日个人的趣味手工课,而是将制成品转送到地区的社会福利机构及居民中心等等地区。大家少了些平时的惬意与慵懒,很专心尽量将材料利用最大化,比预期的制作还要多。也许我们做的微不足道。


但是作为在韩的外国人,我们只是想尽自己能力也为社会做些什么。也希望能够疫情早日真正得到控制 大家早日生活回到原来的模样!寒冬将至,即便没有新冠疫情,也要注意个人健康,流感也不要放松警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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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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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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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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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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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방역용품만들기 봉사활동

 

2020년초 코로나19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 유행되고 있다. 방역 위생용품도 각 장소 및 개인 가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생활용품이 되었다. 왕래가 잦던 사람들도 한국과 모국에 불필요한 번거로움이 되지 않게, 스스로 감염의 고위험을 피하기 위해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남아있기를 선택한다.

 

 처음 코로나-19가 발생했을 때는 한국에 있는 중국인으로서 생각했던 차별과 불편한함에 이해 행여라도 분풀이를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으나 실제로는 부질없는 생각이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모국을 돕는 가족과 친구, 그리고 필요한 유관기관에서 방역용품을 구입할때, 그리고 한국에서 살면서 느끼게 된 점은 한국인은 외국인들에게 '추울때 숯불을 가져다준다'는 중국 속담과 같이 따뜻함을 실감케 한다. 이렇게 계속 받기만 하는 것보다 우리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작은 행동으로라도 보답해 주고 싶다. 그래서 필자는 수원시 외국인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 방호용품 만들기' 행사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필자가 참가한 이 행사는 2020년 11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의 제2기 행사다. 1기 행사는 어린이들의 참여로 인해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재를 집으로 보내주는 방식으로 이뤄졌고, 집에서 직접 만든 뒤 부모가 시간을 내서 센터에 있는 지정된 곳으로 보내는 방식이었다. 


필자가 행사에 참석해서 봉사하는 동안, 이것은 평소 개인적인 취미로 하는 작업이 아니라 만들어진 완제품이 지역사회복지기관 및 주민센터 등으로 보내진다는 것을 알았기에, 모두가 평소의 편안함을 뒤로 하고 어려움을 기꺼이 감수하면서 재료 이용도 최대한 극대화하는데 집중했다. 


덕분에 예상보다 많은 양의 방역제품을 만들수 있었다. 우리가 하는 봉사가 비록 보잘것 없이 작은 일일지 모르지만,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라면 우리도 스스로의 능력과 헌신으로 한국사회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모두 진정성을 가지고 임하여 코로나를 잘 대처해 나가면서 하루 빨리 예전의 원활한 생활모습으로 되돌아 가길 바란다! 한겨울이 다가오니 코로나19 예방뿐만 아니라 개인건강관리에 조심하고 독감에 대해서도 경계심을 늦추지 말기를 바란다!


조양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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