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疫情进入2.5阶段,建筑业现状

2.5단계에 접어든 건설업 현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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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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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畿道,首尔,仁川地区防疫进入2.5阶段,许多公共场所都面临了停业,或在规定营业时间内进行营业等受限制的情况。那么外国人工作最多的建筑业现在采取了哪些措施,并且针对防疫做了哪些工作呢?小编2020.12.9日走访了京畿道扬州市的某建筑现场。


首先进入大门时,必须填写入场人员登记,并且进行消毒及测体温。发烧,咳嗽等症状者禁止入内。


其次在大门口贴着的一张公告引起了小编的注意。公告内容大致为有发烧,咳嗽,呼吸道不适等症状的外国人,一定要及时拨打1339呼叫中心进行新冠检测,非法的外国人也要进行检测,并且不用担心检测中心会通报出入境,关于非法滞留者进行新冠检测与签证问题还可以拨打1345向司法部外国综合信息中心进行咨询。所以非法的外国朋友们可以免除一切顾虑,一但有症状,请安心进行检测及咨询。


11时,正是现场午餐时间,于是小编来到了人员最集中的现场餐厅。餐厅入场前,工作人员间距一米,排着长队,等待进入食堂就餐,门口用各种语言写着必须佩戴口罩才可入场,用餐时禁止对话,并且给每一位进入餐厅的人进行喷雾消毒。就餐时,每张桌子只许坐一人,中间并有隔板隔离,盛饭的桌子上还配有一次性手套。小编观察的时间内,不时听到餐厅工作人员在无数次强调移动时必须佩戴口罩等声音。


现场的防疫工作还是做的很到位,小编也为在韩工作在现场的朋友们松了口气。希望工作在现场的外国朋友们也一定要遵守防疫规则,来到国外赚钱不易,健康更重要,也希望大家除了工作以外的时间内不要到处走动,而是好好遵守2.5级防疫准则。希望大家都平安的度过疫情。


#现场#外国人#防疫#新冠肺炎#检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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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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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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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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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2.5단계에 접어든 건설업 현장 현황


경기도, 서울, 인천지역 방역 2.5단계로 많은 공공장소가 폐업에 직면해 있고 또는 정해진 영업시간 내에 영업을 해야 하는 등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렇다면 외국인이 가장 많이 일하는 건설업 현장은 현재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그리고 방역에 어떤 일을 했을까? 소편 2020.12.9일 경기 양주시의 한 건설현장을 찾았다.


먼저 출입문을 통과할 때는 입장자 등록과 소독 및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사람은 출입을 금지한다.


다음으로 대문 앞에 붙은 공지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에 내용은 발열, 기침, 호흡기 불편 등의 증상이 있는 외국인이 있다면 1339 콜센터로 즉시 전화를 걸어 새로운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불법 체류 외국인도 검사해야 한다. 검진센터는 출입국 통보를 걱정할 필요 없다. 불법체류자의 코로나19 관련 검사 및 비자 관련 문제는 1345번으로 사법부 외국종합정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따라서 불법 외국인 친구들은 일체의 근심을 없애고 증세가 있다면 안심하고 검사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1시는 바로 현장 점심시간이다. 편집자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 입장 전, 1m 간격으로 직원들이 줄을 서서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입구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다고 여러 언어로 쓰여 있었다. 식사를 할 때는 대화를 금하고 식당에 들어온 사람 한 명 한 명에게 스프레이 소독을 시킨다. 식사 때는 테이블마다 1명씩만 앉을 수 있고 가운데 칸막이가 쳐져 있고, 밥을 담는 테이블에는 일회용 장갑이 달려 있다. 편집자가 관찰하는 시간 동안 식당 직원들이 현장 직원에게 이동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소리가 수시로 들렸다.


현장의 방역은 잘 되어 있다. 편집자도 재한인력의 현장 친구들에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친구들도 반드시 방역 규칙을 준수해야 하고 외국에 나가 돈을 벌기도 쉽지 않고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업무 외의 시간에는 여기저기 다니지 않기를 바라며 2.5급 방역수칙을 잘 지키어 모두들 코로나19 사태를 무사히 넘기길 바란다.

 

원난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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