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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нец года в Корее

한국 연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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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2.2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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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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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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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외국인SNS기자단>

 

ем примечателен конец года в Корее?


Люди провожают старый год, подводят итоги, компании подготовливают финансовую отчетность и закрывают годовые планы - все то же самое, что и в наших странах.

 

 Но помимо того, что в Корее Новый год не принято отмечать как у нас, в странах бывшего СССР,  широко и весело, с песнями и плясками, более того корейский новый год  приходит на месяц-полтора позже (корейцы отмечают Новый год по лунному календарю, мы называем его Китайский Новый год), можно отметить некоторые интересные моменты для жителей Кореи, связанные с окончанием года.


1. Если Вы обратитесь в течение декабря в любой из ближайших банков, можно получить в подарок настенный или напольный календарь. Даже если Вы не являетесь клиентом этого банка))) Мелочь, но приятно, согласитесь.


Ну а для своих клиентов представители сферы услуг к Новому году обязательно готовят сувениры и подарки. 


2. Уже в конце ноября во всех магазинах появляется атрибутика Рождества. В Корее Рождество справляют 25 декабря, это праздничный выходной, и очень хороший повод порадовать детишек и устроить праздник. 

 

Обычно корейцы так и делают: корейское Рождество американизированное, к детям приходит Дедушка Санта и раздает подарки, готовят  крисмас-пати и вечеринки. Поэтому привычный нам, русскоязычным мигрантам, дух Нового года в Корее можно почувствовать через Крисмас 25 декабря.


3. Все больше наших соотечесвенников приобретают автомобили, но не все, возможно, знают, что в конце года владельцы автомашин должны оплатить обязательный налог на машину (2 полугодие). 

 

Если понимать корейский язык, практически повсюду можно встретить напоминания об уплате автомобильного налога: на улицах висят баннеры с напоминанием, приходят извещения с банков, телефонных компаний и тп. 

 

Также обычно в середине декабря по адресу проживания приходит бумажное извещение об оплате налога; оплатить следует до 31 декабря. В случае оплаты после нового года, с 1- 31 января, сумма оплаты вырастет на 3%. 

 

В случае неоплаты в срок налагается пеня, а иностранцам сдедует быть особенно осторожными, т.к. неоплаченные вовремя  налоговые счета могут отрицательно повлиять на процедуры, связанные пробыванием в Корее.

 



한국의 연말이란

 

사람들은 올해를 배웅하고, 정리하고,기업은 회계를 정산하고, 연간 계획을 마무리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구소련 국가에서와 같이  노래와 춤으로 크고 유쾌하게 새해를 축하하는 것이 관습이 아니라는 사실 외에도 한 달 반 후에 한국의 새해가 또 옵니다 (한국인은 음력에 따라 새해가 오고 우리는 구정이라고 부릅니다) 한국 사람들에게 연말과 관련된 흥미로운 순간들이 있습니다.

 

1. 12월 중 가장 가까운 은행을 방문하면 벽 또는 탁상 달력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은행의 고객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 사소하지만 기분이 좋은 거 맞지요.

 

고객을 위해 서비스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할 기념품과 선물을 꼭 준비합니다.

 

2. 11월 말에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모든 상점에 나타납니다. 한국에서는 12월 25일에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이 날은 공휴일이며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한 준비를 해야하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보통 한국인들은 이렇게 합니다. 한국 크리스마스는 미국화되어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와서 선물을 나눠주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합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익숙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이민자는 새해 분위기를 한국에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3. 점점 더 많은 모국인들이 자동차를 구입하는데, 아마도 연말에 자동차 소유자가 의무적인 자동차세(하반기)를 납부해야 한다는 것을 모두 아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어를 이해하면 거의 모든 곳에서 자동차세 납부에 대한 알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는 알림 배너, 은행, 통신회사에서 알림문자 등을 받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12월 중순에 거주지 주소로 세금 납부 통지서를 서면으로 받게 되고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연말 이후 1월 1 ~ 31 결제의 경우 금액이 3% 증가합니다. 

 

제때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되며 외국인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미납된 세금 청구서는 한국 체류와 관련된 절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에 이주민인 우리에게 새해는 고국에서 보다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범한 생활 방식에서 일상의 걱정과 일에 대한 생각과 금전 문제 등을 떠나 가족과 친구와 함께 모이는 것에 중요성과 가치를 더 잘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평소의 새해 축하 행사를 포기해야 합니다.

 

오늘 12월 23일부터 1월 3일까지 수도권의 모든 주민들은 5명 이상 모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무엇과 관련이 있는지 말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알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이 규칙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든 모국인은 올해는 그 어느 때 보다 축하하고 싶고 가족, 친척 및 친구와 만나고 쾌활하고 친절한 만남을 가지고 신나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이 금지법은 나와 여러분과의 안녕을 위해 채택되었습니다. 위험이 큰 시기에 사람들이 함께 모여 행동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인터넷과 Wi-Fi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집에 머물면서 이 짧은 시간을 기다리며 영상 통화를 통해 가족과 친구들과 축하하세요.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해였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이러한 강화 조치가 행복한 새로운 2021년을 만나기 위한 새롭고 특이한 옵션이 됐으면 좋겠어요!

 

경기외국인SNS기자 김엘레나와 함께 연말을 보내세요.

 

김엘레나 경기외국인SNS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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