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신정현 경기도의원,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 수상

청년 비롯한 소외계층의 목소리 대변하며 헌신적인 의정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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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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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다문화뉴스>

 

대한민국 청년을 대표하는 청년 정치인, 신정현 경기도의원(39세. 더불어민주당. 고양3)이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을 수상했다.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시도의원과 공무원,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한다.

 

신정현 의원은 청년의 좌절이 어느 때보다 심각한 요즘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소외계층의 복리를 위해 헌신하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됐다.

 

신 의원은 2019년 경기도프리랜서지원조례를 제정해 불안정한 프리랜서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노동 안정성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도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검정고시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미등록 이주아동에 대한 출생등록제도를 촉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노력을 쉼없이 견지해 왔다.

 

한부모 및 청소년부모 가정, 1인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사회복지망 안으로 들여오기 위한 토론회와 간담회 등을 수차례 추진한 것은 물론이다.

 

남인순(국회의원)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받은 신정현 의원은 소감을 통해 “누구보다 복지혜택이 절실한 1인 가구, 여성 노동자, 가정밖 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이 땅에 발을 딪고 있는 모든 사람이 사람 답게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아직 성과는 미미하지만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 주셨다고 생각한다. 남은 임기 동안 그 마음 갖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지난 8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인터넷 메일과 일반우편으로 추천서를 접수 받았으며 전국에서 총 67명의 수상자가 선정돼 △서울복지신문 사장상(상패) △조직위원회 대회장상(상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서울시장 표창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남인순 국회의원은 대회사를 통해 “시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복지의 욕구가 높아져가는 만큼 보편적이면서도 포용성 있는 사회복지가 확산돼야 한다”며 “곳곳에서 복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복지에 힘쓰는 분들이 인정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노경태 서울복지신문 회장은 “복지 발전에 사명감을 갖고 활동한다는 것은 다른 것과 달리 희생과 적지 않은 숨은 노력이 따른다”며 “묵묵히 대한민국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신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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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다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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