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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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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한국어능력시험.png

<자료 TOPIK>

 

<중국어 : http://danews.kr/news/view.php?no=7028>

 

<베트남어 : http://danews.kr/news/view.php?no=7029>

 

<러시아어 : http://danews.kr/news/view.php?no=7030>

 

한국어능력시험(TOPIK)이 국내에서 6회, 해외에서 3회 시행된다. 내년 11월에는 처음으로 한국어 말하기 시험도 도입된다.

 

교육부는 10월 28일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능력시험 운영방법과 세부일정 등을 포함한 한국어능력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한국어능력시험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1·4·5·7·10·11월 총 6차례 실시된다. 4월(9~10일)과 7월(9~10일) 10월(15~16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시험이 치러진다.

 

특히 읽기와 듣기, 쓰기만으로는 한국어 능력을 실질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해 첫 말하기 평가를 인터넷 기반 시험(IBT) 방식으로 실시한다. 내년 11월 19일 국내에서만 한 차례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지원자가 한시적으로 줄어든 작년과 올해를 제외하고는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최소 한 달에 한 번 이상 응시 기회를 주기 위해 인터넷 기반 시험을 도입하는 것이다.

 

한국어능력시험 지원자는 2017년 70개국 29만638명, 2018년 76개국 32만9224명, 2019년 83개국 37만5871명으로 매년 증가해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 42개국 21만8869명, 올해 75개국 33만12명으로 줄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외국인과 재외동포의 국내 대학 입학·졸업, 국내외 기업체 취업, 체류 자격 취득 등에 활용된다. 국내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중급과 고급에 해당하는 토픽Ⅱ에 응시해 3급 이상 등급을 취득해야 한다. 대학원 입학 때는 토픽Ⅱ 4급 이상이 필요하다.

 

토픽은 1급이 기초이고 6급이 최고급 단계이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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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어능력시험 6회 시행한다 ‘11월에는 말하기 시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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