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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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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다문화뉴스>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성심)는 지난 11월 27일 센터에서 ‘해피투게더 가족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에 참여한 시민, 봉사자,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년에 비해 소규모로 축소해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준 파주시 복지정책국장, 박종찬 파주상공회의소장 등 내외빈과 파주시민, 다문화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가족나눔의 날은 2021년 센터사업 동영상 보고 및 축하공연, 유공자 시상 순서로 진행됐다.


유공사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가족 사업 연계 및 군인가족 건강성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큰 김학범, 이훈재, 조효희, 최병학 씨 등이 파주시장상을 받았으며 경기육아나눔터 운영 등에 공이 많은 이성훈, 김동희, 이연근 씨 등도 파주시장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센터 사업 운영 등에 공이 많은 김연, 정하나, 이이즈카 사야카, 김주란, 김정화 씨 등이 국회의원상과 파주시의회 의장상, 파주상공회의소장상, 신한대학교 총장상을 받았다.

 

조성심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동안 열심히 파주시의 다양한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한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으뜸 명품 파주 가족을 만들기 위해 5개년 계획을 세웠다. 건강한 성장하는 활발한 통합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꿈과 행복을 실현하는 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김영준 국장이 대신 읽은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사업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열심히 일한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라며 “내년에도 옥상정원과 주민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해 다양한 가족 모두에게 기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센터에서는 기념식 외에도 밀키트 체험 공모전 및 포토제닉 공모전을 진행해 참여 가족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따뜻한 정과 사랑이 넘치는 행사였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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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가족 나눔의 날’,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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