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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 시상식

평택건가다가,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 응원 전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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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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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제9회 꿈꾸는2.jpg

<사진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을용)는 지난 11월 17일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 우수작품 시상을 진행했다.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는 관내 만 6세~만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코로나 의료진에게 보내는 응원, 위드 코로나 등 코로나19 관련 주제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총 393명의 아동이 참여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입상 30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가 수상하였으며 “생각지도 못한 대상이어서 깜짝 놀랐고 행복했어요. 상장과 선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제9회 꿈꾸는 무지개스쿨 미술대회’ 수상작 총 47점은 11월 18일부터 29일까지 북부복지타운(송탄보건소) 1층 로비에서 전시하고, 11월 30일에는 평택역 내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과 시민들을 응원한다.

 

한편,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2년부터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 및 후원금 전달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꿈꾸는 무지개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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