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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교육으로 부모역할 돕는다

평택건가다가, 찾아가는 평택부모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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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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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교육.jpg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모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신청기관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평택부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시립청북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가 직접 하는 자녀 성교육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자주스쿨 대표이자 서울인구보건복지협회 강사로 활동하는 이석원 대표를 초청해 현실적인 성교육과 부모 스스로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참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당황스러운 질문들에도 긍정적으로 답변할 수 있게 되었다. 센터의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센터는 이후 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초등보육전담사 130명을 대상으로 성품 좋은 아이들로 키우기 위한 대화법을 알아볼 예정이다.

한편 센터에서는 생애주기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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