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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박물관으로 이중언어 문화체험 다녀왔어요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가정 자녀들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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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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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현주)는 지난 6월 22일 서울에 있는 다문화박물관에서 ‘2019 다문화가정 자녀 이중언어교육지원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중언어 수업을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특히 이들이 단순히 두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모나라 언어를 배우며 부모가 자주 쓰는 언어로 의사소통을 함으로써 부모와의 친밀감을 높여 가족 간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부모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부모나라 언어를 친숙하게 받아들이며 언어교육을 통하여 가족 간에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중언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센터에서 중국어반과 일본어반, 향남에서 중국어 A반과 중국어 B반, 남양에서 베트남반을 운영하며 주 1회 2시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2일 문화체험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박물관을 관람하며 세계 여러나라의 의상과 춤, 음식 등을 체험했다.

특히 아프리카 북 체험, 아프리카 노래 배우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활동이 아이들을 즐겁게 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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