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7(수)

한국 입국 외국인의 PCR검사 결과, 14일부터 온라인 등록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에 입력...PCR검사 하지 않는 외국인에 검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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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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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부터 해외입국자는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를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된다.<사진은 PCR검사를 받는 외국인주민들. 나주시청>

질병관리청은 한국에 입국한 후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PCR 검사 결과 등록 기능을 14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지금은 PCR 검사를 받은 외국인이 보건소와 전화통화나 문자를 통해 PCR 검사 결과를 통보하고 있는데 누락되는 경우도 있었다.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보건소는 Q-code에 등록된 입국자들의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를 등록하지 않은 외국인에게는 검사를 독려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방역 당국은 입국 검역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을 운영하고 있다. Q-code에는 비행기 탑승 전 여권, 예방접종, 검사, 건강상태 정보를 입력하고 QR코드를 발급 받으면 공항에서 검역 소요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입국할 때 Q-code를 사용하지 않은 입국자도 7월 14일부터는 입국 후 PCR 검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다. 

현재 입국 후 3일 이내 PCR 검사는 의무사항이다. 인터넷 사용 미숙 등의 이유로 검사 결과 등록이 어려울 경우 관할 보건소로 연락하거나 방문해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검사 결과 등록은 Q-code 홈페이지( https://cov19ent.kdca.go.kr) 접속→입국 후 검사 등록→여권번호, 생년월일, 입국일 입력 후 조회→검사일자, 검사결과 입력 및 PCR검사 결과 업로드 순서로 하면 된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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