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2(토)

“이주민과 원주민의 조화로운 생활 위해 노력해요”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제2차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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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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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과.JPG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소장 오경석)는 지난 6월 20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제2차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민선7기 이재명 도지사 공약인 ‘더불어 살아가는 공정하고 차별 없는 경기도’ 실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는 이주민과 원주민 사이에서 발생하는 사회문화적 갈등을 조정함으로써 지역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문화 다양성을 누리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60만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어 이주민과 원주민 사이에 갈등이 증가할 경우 외국인과 주민과의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양성 소통 조정위원회’는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중재하기 위한 제도적인 장치를 경기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권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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