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평등을 일상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황

시흥건가다가 등 여성 관련 기관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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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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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5일 금요일 시청 늠내홀에서 ‘평등을 일상으로’ 라는 슬로건을 걸고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흥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시흥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시흥시립합창단의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공헌한 유공자(3명), 캘리그라피 포스터 공모전 시상과 평등의 시점으로 보는 다양한 연령의 여성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양성평등 관련 복화술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시청 내 뒤뜰에서 시흥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시흥여성단체협의회, 시흥여성의전화,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여성 관련 기관(단체)이 참여해 다양하게 진행했다. 여성 인권. 일자리. 돌봄과 지역화폐 ‘시루’ 등 부스와 프리마켓, 농수산물판매, 안전교육 등 19개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300여명의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시흥시청 로비에서 캘리그라피 당선작품과 양성평등 홍보 전시를, 지하 로비에서 시흥여성의전화에서 ‘엄마 되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미니특강을 진행하여 양성평등의 의미 향상과 확산을 나눌 수 있는 가질 수 있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게, 남녀 성별이 아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행사는 양성평등주간(매년 7월 1일~ 7월 7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김영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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