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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결혼이민여성들에게 한국어교실 강사는 친정엄마처럼 가깝고 따뜻한 존재다. 힘들고 지친 한국생활의 서러움과 외로움을 상담하며 위로도 받고 함께 고민해주기 때문이다. 한국어교실 수료식에 가면 항상 수강생들은 “친정엄마처럼 힘든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도와주는 선생님께 감사한다”라... 2018-08-04
“다문화가족과 마음 툭 터놓고 이야기해요” 2018-04-26
“나를 찾기 위해 시작한 일… 수업 즐겁고 ... 2018-01-29
‘혼자라도, 둘이라도 좋은 안양건가다가 프... 2018-04-09
“안양건가다가, 이주여성의 취업 욕구 지원 ... 2018-03-12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최 2018-02-26
여가활동 자기계발 어려운 직장맘, 찾아갑니... 2018-06-07
“중도입국, 미등록 등 이주민 자녀 지원체...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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