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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1월21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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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양력과 음력에 대해 대화-메이 씨네 집 준기 씨가 시골에 계신 할머니와 전화를 하고 있네요. 준 기 : 할머니 저 준기예요. 오랜만에 연락드렸어요. 건강은 어떠세요? 할머니 : 나는 잘 지낸다. 우리 손주 이제 몇 살이 되는 거냐? 준 기 : 이제 음력 설 지나고 나면 서른 다섯 살이에요. 할머니 : 아휴... 2018-01-12
아빠, 우린 언제 다시 만날까요? 2016-06-24
“외국인이니까 힘든 일만 해야 할 이유 없다... 2016-06-29
“학업은 나의 미래이자 나의 희망이에요” 2016-06-29
남양주에 문화예술 꿈나무 자란다 2016-04-15
한국생활 익숙한 이주여성, 건강가정지원센터... 2016-12-23
다문화가족도 해밀공원으로 나와유 2016-05-06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
[단독] 이주다문화기관 통합 속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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