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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1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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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살던 김영환(가명)씨는 3년 전 일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일을 쫓아 이곳저곳을 다녀야 했지만 열심히 돈을 모으며 고향으로 돌아갈 꿈을 키웠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불행이 김 씨를 덮쳤다. 낯선 한국생활에서 서로 의지하며 형 동생같이 믿고 지내던 이에게 사기를 당해 그동안 모았던 돈을 모두 잃어버... 2018-04-12
사회복지사의 복지는 처참? 건가다가 사회복... 2017-07-05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산 두 해, 미영이는 행... 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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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비밀이에요. 우리 엄마 미얀마 사람이...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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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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