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8월20일mon
 
티커뉴스
OFF
최신기사보기
뉴스홈 > 핫이슈 > 헤드라인  
다국어
헤드라인
인터뷰
탐방
“나를 찾기 위해 시작한 일인데,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다 보면 힘도 나고 즐거워요. 나처럼 다른 베트남 결혼이민자들도 다문화강사로 좀 더 많이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안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민 씨와의 만남은 한마디로 유쾌했다. 수원에 있는 동남... 2018-01-29
“쉿! 비밀이에요. 우리 엄마 미얀마 사람이... 2016-08-25
사회복지사의 복지는 처참? 건가다가 사회복... 2017-07-05
[단독] 이주다문화기관 통합 속도 빠르다 2016-09-29
“이주민에게도 한국사회가 꿈과 희망으로 다... 2016-12-13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산 두 해, 미영이는 행... 2016-10-22
여가부 통합센터 당연지정 혼란야기 2015-12-02
“중도입국, 미등록 등 이주민 자녀 지원체...
여성가족부, 불합리한 사업 운영 ‘도마 위...
다문화네트워크대회에도 울려 퍼진 처우개...
종사자 처우개선 보다 불합리한 정책실현 ...
여가부가 12년간 열정페이 조장 종사자 울...
10년 만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명칭 사...
전국 건가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뿔났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