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화)

신문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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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강령

경기다문화뉴스 임직원들은 자유롭고 책임 있는 언론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의 한국 사회 정착에 기여하며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에서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노력한다특히 피부색과 국가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하며 모든 시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한다이를 위해 경기다문화뉴스 임직원은 정론직필의 사명을 가지고 스스로 정한 윤리규범을 준수하며실천하는 바른 언론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1(언론의 자유와 책임우리는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알권리를 실현하는 일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임을 인식하고 이를 침해하는 일은 단호히 거부하며 언론의 자유를 지켜나갈 것을 다짐한다.

 

2(편집권의 독립우리는 기자가 자기 양심에 따라 보도활동을 할 때 가장 진실한 기사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따라서 우리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편집권이 독립되고 기자의 자유로운 취재활동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3(공정보도 실현우리는 모든 사실에 대하여 진실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도평론하고 주민의 여론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써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한다우리는 개인의 명예와 독자의 반론권을 존중하고 언론이 상업주의와 선정주의에 물드는 것을 배격하며 오직 주민과 함께 하는 언론이 될 것을 다짐한다.

 

4(언론인의 품위우리는 지역사회의 바른 기풍을 조성하기 위하여 양식과 긍지를 지닌 언론인으로서 모든 언론활동에 임한다또한 언론활동과 관련하여 어떠한 형태의 금품이나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으며다른 출판물의 내용을 표절하지 않고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언행도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5(건전한 경영풍토 확립우리는 지역신문의 경영권이 사유화되지 않도록 하며주민의 신문이라는 공유의식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영풍토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또한 신문판매나 광고판매 활동에 있어서도 상도의를 지키며 건전한 영업풍토를 진작시킬 것을 결의한다.

 

6(사내 민주주의 확립우리는 지역신문사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있도록 보장하고각자의 권한과 책임이 민주적으로 어우러지는 사내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

 

7(시행본 윤리규정은 2019년 4월 01일 경기다문화뉴스 편집위원회 회의에서 채택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2019년 4월 1일 제정

 

경기다문화뉴스 발행인

 

경기다문화뉴스 윤리실천요강

 

1조 언론의 자유와 책임

1.(정치·경제·사회 세력으로부터의 자유언론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나 정당 등 정치 권력과 단체나 종파 등 사회세력그리고 기업 등 경제세력의 부당한 압력과 청탁을 거부해야 한다.

2.(사회적 책임시민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과 시민 및 외국인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지역의 현안을 적극적으로 다루어언론을 건강한 공론의 장으로 이끈다.

3.(다양성 존중다문화 시대에 다양한 문화가 한국의 그것과 조화를 이루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성을 존중하고 발현하기 위한 노력을 그치지 않는다.

 

2조 일반 보도준칙

1.(사실과 의견의 구분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여 보도기사를 작성해야 하며보도기사가 사실의 전모를 충실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보도자료의 검증취재원의 구두 발표와 보도자료는 확인을 거친 후 보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미확인보도 금지원칙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보도하지 않아야 하며부득이 보도할 경우에는 그러한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4.(선정보도의 금지성범죄나 폭력 등 위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보도할 때 선정적이거나 저속하게 표현해서는 안 된다.

5.(답변의 기회보도 기사가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포함할 때에는 상대방에 해명의 기회를 주고 그 내용을 반영해야 한다.

 

3조 취재원의 명시와 보호

1.(취재원의 명시와 익명조건취재원을 밝히는 것이 원칙이지만 공익을 위해 부득이 필요한 경우 취재원이 요청하는 익명을 받아들일 수 있다이 경우에도 그 취재원이 익명을 요청하는 이유그의 소속기관일반적 지위 등을 밝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3자 비방과 익명 보도 금지취재원이 제3자를 비판하거나 비방하는 경우 그의 익명 요청은 원칙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3.(취재원과의 비보도 약속취재원의 비보도 요청에 동의한 경우 취재원이 비윤리적 행위 또는 불법행위의

당사자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도해서는 안 된다.

4.(취재원 보호취재원의 안전이 위협받거나 불이익을 당할 위험이 있을 경우 그 신원을 밝혀서는 안 된다.

5.(어린이 취재어린이 취재와 관련하여 부모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사진기사 등 취재 활동을 기사에 반영해서는 안 된다.

 

4조 범죄 및 사법 보도 원칙

1.(피의 사실의 검증보도수사기관이 제공하는 피의 사실은 진실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특히 피고인 또는 피의자 측에 해명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2.(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의 명예 존중형사 사건의 피의자 및 피고인에 대해서는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통상적인 호칭을 사용하는 등 그의 명예와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3.(정신 이상자의 익명 존중범죄에 연루된 사람이 정신이상자 또는 박약자일 경우 신원을 밝히는 데 신중해야 한다.

4.(성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성범죄와 무관한 가족의 신원을 밝혀서는 안 된다.

5.(미성년 피의자 신원 보호미성년(18세 이하)의 피의자 또는 피고인의 신원을 밝혀서는 안 된다.

6.(피의자 및 참고인 등의 촬영 금지당사자의 동의 없이 형사 사건 피의자나 참고인또는 증인을 촬영하거나 사진이나 영상을 보도해서는 안 된다다만 현행범과 공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7.(재판에 대한 부당 영향 금지재판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는 취재보도평론을 해서는 안 되며판결문결정문공소장 및 기타 사법적 문서를 사전에 보도평론해서도 안 된다.

 

5조 평론의 원칙

1.(진실 근거 원칙평론은 항상 진실에 근거해야 하고균형과 절제를 잃지 말아야 하며고의적 편파와 왜곡을 삼가야 한다.

2.(사설의 정론성)사설은 소속 언론사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해야 하며언론사의 상업적 이익이나 특정 세력과 단체의 이권을 대변해선 안 된다.

3.(정치적 평론의 자유)사설 등 평론은 실정법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언론사의 정치적 입장을 자유로이 표현하되논쟁적 문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공중의 의견을 수용하여 건전한 여론의 형성에 기여해야 한다.

4.(반론의 기회사설 등 평론이 개인 또는 단체를 비판하는 경우 비판받은 당사자의 적절한 해명과 반론의 기회를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6조 편집지침

1.(편집의 독립사내·외의 압력이나 청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공개된 편집 기준에 따라 독립적으로 편집해야 한다.

2.(표제의 원칙신문의 표제는 기사의 내용을 대표해야 하며 기사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는 안 된다.

3.(편집 변경 및 선정주의 금지사내·외의 부당한 요구에 따라 기사를 없애거나 기사의 위치나 크기 및 그 내용을 바꾸어서는 안 되며 음란하거나 잔혹한 내용을 강조하여 선정적인 편집을 해서도 안 된다.

4.(미확인 사실 과대 편집 금지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부득이 보도할 경우 과대하게 편집해서는 안 된다.

5.(기고기사의 변경 금지)기고자의 동의 없이 기고기사의 실체적 내용을 변경해서는 안된다.

6.(기사의 정정사실의 오류를 발견하거나 알게 되었을 경우 그 내용을 신속히 그리고 분명하게 게재해야 한다.

7.(관계 사진 게재와 조작 금지)보도 사진은 원칙적으로 기사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을 가져야 하며부득이하게 기사와 간접적 관련이 있는 사진을 사용할 경우에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또한 편집자는 보도사진의 실체적 내용을 삭제첨가 변형하는 등 조작해서는 안 된다.

 

7조 명예와 신용 존중

1.(개인의 명예와 신용 훼손 금지의도적비의도적인 오보나 공익과 무관한 사실 보도 등으로 개인이나 단체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2.(저속한 표현에 의한 명예 훼손개인이나 단체를 저속하게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8조 사생활 보호

1.(사생활 영역 침해 금지개인의 주거 등 사생활 영역에 허락 없이 침입해서는 안 된다.

2.(전자개인정보 무단 검색 등 금지컴퓨터 등 전자통신기기에 입력된 개인정보를 소유주나 관리자의 승인 없이 검색하거나 출력해서는 안 된다.

3.(사생활에 대한 사진 촬영 및 보도 금지개인의 사생활을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취재 보도해서는 안 된다다만 공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9조 언론인의 품위

1.(금품 수수 및 향응 금지취재보도평론편집과 관련하여 이해당사자로부터 금품향응무료여행 초대취재여행의 경비제품 및 상품권고가의 기념품 등 경제적 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다만 서평을 위해 받은 서적은 예외로 하며제품 소개를 위해 받은 제품은 공공 목적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2.(부당한 금전 지불 금지반사회적 범죄자에게 금전을 제공하는 등 비윤리적 방법에 의해 취재하거나 기타 자료를 취득해서는 안 된다.

3.(정보의 부당 이용금지취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본인친인척 또는 기타 지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거나 다른 개인이나 기관에 넘겨서는 안 되며특히 취재 과정에서 얻은 개발과 관련한 부동산 정보주식 및 증권 정보를 이용한 거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

4.(취재 준칙취재를 위해 개인 또는 단체를 접촉할 때 필요한 예의를 지켜야 할뿐 아니라 비윤리적이거나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5.(신분 사칭 및 위장문서반출 금지신분을 사칭하거나 위장해서는 안 되며문서자료컴퓨터 등에 입력된 전자정보사진 등을 소유주나 관리자의 승인 없이 검색하거나 반출해서는 안 된다.

6.(전화 취재전화로 취재할 때 먼저 신분을 밝혀야 하며취재원이 취재 요청을 거절할 경우 반복적인 통화로 취재원을 괴롭혀서는 안 된다.

7.(도청 및 비밀촬영 금지개인이나 단체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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